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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검색 결과

맥켄지 데이비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맥켄지 데이비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터미네이터에서 다시 인간으로. 맥켄지 데이비스가 으로 돌아왔다. 소규모 영화부터 차근차근 올라와 , , 등 굵직한 작품으로 주목받은 그. 너드미와 걸크러시를 오가며 할리우드 중심에 선 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알고 보면 금수저+엘리트?
[충무로통신] 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 확정

[충무로통신] 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출연 확정

천우희 출연 확정 천우희
[충무로통신] 소지섭,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확정

[충무로통신] 소지섭,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확정

소지섭,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확정 소지섭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합류한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는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조우진, 김의성, 염정아 등이 출연을 결정한 바 있다. 소지섭이 어떤 캐릭터를 맡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외계인 소재의 SF 장르이며 시리즈처럼 1, 2부를 동시에 제작한다고 알려져 있다. 3월 첫 촬영을 시작하고, 약 10개월 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20년이 밝았다. 지난 2019년 연말, 드라마를 즐기는 시청자들이라면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즐겼을 것이다. 워낙 수상 분야가 많으니 전부 다 옮길 수는 없고, 대신 최우수상 및 대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차기 행보를 정리해봤다. KBS 대상공효진
[12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손호준 주연 <스텔라> 크랭크업

[12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손호준 주연 <스텔라> 크랭크업

손호준 주연 크랭크업 이미지 준비중
[인터뷰] 베를린에서의 이옥섭 X 구교환 X <메기>

[인터뷰] 베를린에서의 이옥섭 X 구교환 X <메기>

대한독립영화제가 열리는 바빌론 극장 바빌론 극장 안
“악행은 사람이 아닌 상황이 만드는 것” <토막살인범의 고백> 리누스 드 파올리 감독 인터뷰

“악행은 사람이 아닌 상황이 만드는 것” <토막살인범의 고백> 리누스 드 파올리 감독 인터뷰

,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스터.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후 정식 개봉으로 이어진 영화가 있다. 저 멀리 독일에서 건너온 (원제 )이다. 똑똑하고 내성적인 대학생 피트 가 사랑에 실패하고, 토막살인범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 ​ 은 러닝타임을 선혈로 채우기보다는 건조한 톤으로 인물의 내면을 고찰, 클라이맥스에 더 큰 충격을 선사했다. 그만큼 의미, 연출 방식 등에서 여러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지난 7월 직접 영화제를 방문했던 리누스 드 파울리 감독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2019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 치열했던 인기작 5편

2019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 치열했던 인기작 5편

이 정도의 줄은 기본이다 배지 티켓도 경쟁률 치열하긴 마찬가지!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화려하고 아득하게 높은 빌딩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가 개최되고 있는 센텀시티 일대의 풍광이다. 반면 BIFF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BIFF의 원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남포동. (BIFF는 2005년부터 남포동에서 해운대 일대로 장소를 이동했다) 좁게 들어선 시장 골목과 세월의 흔적이 담긴 건물들. 이곳에서는 BIFF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올해 BIFF에는 '관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테마로 남포동 일대에 따로 '커뮤니티 비프 '를 개최했다.
‘비전과 새로움, 그리고 다채로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작의 경향

‘비전과 새로움, 그리고 다채로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작의 경향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경향 중 두드러지는 한 가지는 지난해의 흐름이 여전히 강력하게 이어진다는 점이다. 바로 여성 감독들의 약진이다. 뉴커런츠와 비전 부문 13편 중에서 공동감독을 포함하여 8편의 작품이 여성 감독 들의 연출작이다. 다만 영화제의 작품들을 통해 중요하게 의식되어야 할 것이 ‘경향’만은 아니다. 때로는 의도가 중요하다. 각 부문의 ‘제목’ 그대로 실행해 보자는 것이 올해 한국영화 프로그래밍의 의도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