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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1 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참 많은 분들이 깊은 탄식을 내뱉었었죠. 35년만에 공개된 의 속편 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온 매니아층만 봤다, 볼거리가 부족했다는 등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라리 등급이라도 낮춰서 개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새로운 일들이 벌어졌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최악의 8월을 지나 9월이 되면서 북미 극장가가 어느 정도 활기를 띄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며 이제 겨울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진했던 여름시즌을 만회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 10월의 첫 테이프를 끊을 영화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35년 묵은 한을 풀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말이죠.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에 합류하는 케이트 윈슬렛

[10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에 합류하는 케이트 윈슬렛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연출 제의를 받은 고어 버빈스키 감독 20세기 폭스가 고어 버빈스키 감독에게 엑스맨 스핀오프 의 연출을 제안했습니다. 은 인터뷰를 통해 제작이 확정된 특이한 케이스였는데요.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1위로 등장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폭발적인 성적은 아니었죠. 그렇기에 이번 주 성적이 궁금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톰 크루즈의 신작, 그리고 여전히 박스오피스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워너의 과의 대결이 말이죠. 자, 예상대로 피 터지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여름 시즌을 뒤로 하고 9월 들어 북미 극장가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막강한 신작 두편이 공개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50% / 관객: 75%IMDb 사용자 지수 - 7.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할리우드의 1980년대는 한 마디로 요약하면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시대다. 그때는 지금처럼 슈퍼히어로 영화가 모든 흥행 판도를 주도하는 흐름이 없었다. 과거와 달리, 와이드 릴리즈되어 대성공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시대가 도래했지만 수많은 영화들이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지닌 채 각양각색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 여기 소개하는 영화들은 1980년대에 만들어졌던 영화들 가운데 장르적으로 독특하고 우수한 시도를 했던 영화들이다. 당연하게도 리스트에 언급되지 못한 수많은 걸작이 사방에서 째려보고 있다.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새로운 신인 배우들이 궁금한 사람은 모두 주목. 할리우드에서 막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남자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아직 신인이라 이름은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들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에이사 버터필드97년생 / 영국 의 브루노, 의 휴고. 언제나 꼬꼬마일 것 같던 에이사 버터필드는 어느덧 21살이 되었습니다. TV 방영용 영화 로 데뷔해 , , 그리고 작년 개봉작 까지 10년 넘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는 중이죠.
이름은 낯설어도 영화는 다 안다! 더그 라이만의 영화들

이름은 낯설어도 영화는 다 안다! 더그 라이만의 영화들

더그 라이만 감독의 이름은 낯설어도 그가 연출한 영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 등 그가 내놓는 영화들마다 대중적으로 빵빵 터지며 성공했기 때문이죠. 오늘은 이 감독의 어마어마한 필모그래피를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그의 시작은 코미디 영화였습니다. 1994년 데뷔작 부터 이후 그가 연출한 영화 까지 모두 코미디 영화였죠. 이 작품들로 그는 미국 영화계에서 강렬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의 감독이라는 호평과 함께 영화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00년대 들어서 최악의 8월을 보낸 것이 얼마 안 되었는데 9월이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북미 극장가가 난리가 났던 지난주였습니다. 물론 그 중심엔 워너의 신작 이 있었죠. 역대 9월 최고 오프닝은 당연하고 역대 호러물 오프닝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하며 극장가를 공포에 떨게 했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의 질주가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주 전 차트를 소개하면서 가뜩이나 부진했던 2017년의 여름 시즌이 8월이 되면서 최악의 일로로 향하고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환자처럼 말이죠. 그랬던 것이 지난주 아이러니하게도 신작 덕을 본 것도 아닌데,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인 노동절 덕에 주말성적이 상승, 최악의 상태만은 겨우 면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했던 상황에서 그 영화가 등장하며 북미 극장가를 구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