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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포스터. 유치한 표현을 쓰기로 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을 본 사람과 을 보지 않은 사람. 인정한다. 너무 유치했다. 좀더 범위를 좁히자. 세상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을 으로 기억하는 사람과 으로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데이빗 핀처 감독의 과 이 10월26일 재개봉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 을 알고 있다. 이미 이 영화들을 본 사람들도, 제목만 들어본 사람들도 극장 스크린으로 다시 보기를 원한다. 왜냐면 재밌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에디터는 둘 중 어떤 영화를 더 보고 싶냐고.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그 인기를 증명하듯, 영화에 대한 의견도 아주 많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만 2만6천 건을 훌쩍 넘긴 상태. 평점은 7. 93점이지만 평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열띤 지지를 보내는 관객도, 호된 비판을 가하는 관객도 그득그득하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마찬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찬반 의견을 모아 에디터의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국형 좀비물 "우리나라도 좀비영화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에 큰 박수를. . .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 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우리가 자주 쓰는'블록버스터'의 뜻 알고 계신가요. Block Buster말 그대로 벽을 허무는 것이죠. 여기서 '벽'은흥행수익 1억 달러를 뜻합니다. 이 1억 달러의 한계를처음으로 넘은 작품이고전 공포영화 입니다.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 브릭으로 못 만드는 것은 없다 레고로 못 만드는 것이 없음을 증명한 레고 아이디어 시리즈라는 것이 있다. 일반인이 브릭으로 직접 만든 창작물이 레고 팬 1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실제 상용 제품으로 출시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중 드라마를 소재로 한 제품 2개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과 영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과 이다. 각 드라마 주인공들의 특징을 담은 미니피규어와 극중 등장하는 다양한 소품들이 깜짝 놀랄만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인류가 종교와 과학을 바탕으로 일궈낸 역사적 사실을 비틀어 가상의 음모론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드라마 > 시리즈의 3편 가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 소설가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앞선 두 편의 영화화에 성공한 일등 공신 론 하워드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가 이번에도 함께 돌아온다. '지옥'을 뜻하는 제목답게 전편을 뛰어넘는 세기의 음모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전 시리즈를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기억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