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검색 결과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당신은 감시당하고 있다? 감시사회 영화 5편
CIA의 정보 분석원 에드워드 스노든은 정부가 국민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는 이 사실을 언론에 폭로하고 도주하는 삶을 택하는데요.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스노든>입니다. 영화에서 스노든은 노트북의 웹캠을 스티커로 가려놓는데요. 정부가 웹캠을 해킹해서 훔쳐볼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나저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혹시… 시티즌 포(Citizenfour, 2015)
<컨택트>의 히로인, 에이미 아담스에 관한 10가지 진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두 작품! 에 이어 로 관객들을 찾아온 에이미 아담스. 데뷔 이후 쭉~ 열일해온 그녀지만, 올해엔 유독 그녀의 행보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대사 몇 마디보다 짙은 시선을 지닌 그녀의 매력에 빠진 관객이라면 주목! 에이미 아담스의 숨겨진 매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DNA 몰빵!
울버린의 팔자 사나운 딸 X-23
은 휴 잭맨이 울버린을 연기하는 마지막 영화입니다. 오는 2월 9일 열리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있지요. 히어로 영화로는 드문 일인데요. 그만큼 진중하고 철학적인 내용이 가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메인 예고편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에선 울버린이 목숨 걸고 지키려는 여자아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X-23’이라는 캐릭터입니다. 의 쿠키 영상에서 울버린의 혈액을 가져가는 장면을 보고 이미 X-23의 등장을 예상한 팬들도 많았지요.
<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포스터. 유치한 표현을 쓰기로 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을 본 사람과 을 보지 않은 사람. 인정한다. 너무 유치했다. 좀더 범위를 좁히자. 세상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을 으로 기억하는 사람과 으로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데이빗 핀처 감독의 과 이 10월26일 재개봉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 을 알고 있다. 이미 이 영화들을 본 사람들도, 제목만 들어본 사람들도 극장 스크린으로 다시 보기를 원한다. 왜냐면 재밌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에디터는 둘 중 어떤 영화를 더 보고 싶냐고.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그 인기를 증명하듯, 영화에 대한 의견도 아주 많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만 2만6천 건을 훌쩍 넘긴 상태. 평점은 7.93점이지만 평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열띤 지지를 보내는 관객도, 호된 비판을 가하는 관객도 그득그득하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마찬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찬반 의견을 모아 에디터의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국형 좀비물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 브릭으로 못 만드는 것은 없다 레고로 못 만드는 것이 없음을 증명한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인류가 종교와 과학을 바탕으로 일궈낸 역사적 사실을 비틀어 가상의 음모론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드라마 > 시리즈의 3편 가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 소설가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앞선 두 편의 영화화에 성공한 일등 공신 론 하워드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가 이번에도 함께 돌아온다. '지옥'을 뜻하는 제목답게 전편을 뛰어넘는 세기의 음모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전 시리즈를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기억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