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Disney "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애플 TV+와 디즈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HBO Max의 국내 진출 소식도 들려오니 국내 OTT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새로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대체할 수 없다는 마블 제작자의 확고한 입장, 아직도 열정적으로 영화를 지휘하는 리들리 스콧의 철칙, 그리고 헨리 카빌의 여전한 슈퍼맨 사랑 등이다. “슈퍼맨 망토, 아직 옷장에 있어요” – 헨리 카빌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 이 기사는 온라인 기자회견,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의 주역들을 만나다'에서 이어집니다. ​ 온라인 기자회견에 이어, 를 빚어낸 세 감독을 만났다.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연출까지 함께한 세 명의 감독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의 이야기를 통해 에 한 발 짝 더 다가가 보자.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고 자신 있게 흥행을 전망할 수도 없어 영화 투자를 결정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렇잖게 ‘GO’ 사인을 날렸다가 자신의 큰 코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날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서 거절했던 영화가 저기서 대박이 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자신 있게 ‘GO’를 외쳤는데 흥행에 실패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넷플릭스 시리즈 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주연 배우 정호연이 국내 여배우 SNS 팔로워 1위를 차지하고 출연진이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진다. 이 기세가 이어져 2019년 에 이은 한국 영화 붐이 찾아오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미국인으로 처음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한 캐리 후쿠나가 감독과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야기를 가져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자신의 출연작 중 최고와 최악을 골랐는데, 어떤 작품인지 살펴보자. “제 최악의 출연작은…” – 윌 스미스
[할리우드 말말말] 차기 제임스 본드? 정해진 것은 없다

[할리우드 말말말] 차기 제임스 본드? 정해진 것은 없다

기나긴 법정 다툼 끝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부친이 후견인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 외에 넷플릭스 시리즈 이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앞선 놀라운 소식들에 묻힐 법한 발언들을 가져왔다. ‘007’ 시리즈 제작자의 차기 제임스 본드 언급과 에 출연할 의향이 있다는 빌리 파이퍼의 이야기 등이다. “의 성공은 우리도 예상 못했습니다” –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화려한 파티의 축배를 올리고 있는 . 5월 26일 개봉한 는 개봉 3주 차까지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1961년 애니메이션 , 1996년 영화 의 악역 크루엘라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영화를 더욱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비하인드스토리를 정리했다. 크루엘라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많은 히어로 영화가 '빌런의 카리스마'에 따라 성패가 갈리듯, 악역은 주인공과는 또 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그런 점에서 , 등으로 애니메이션 악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디즈니의 기획은 영리한 선택이었다. 처럼 실사로 등장한 악역들과 그 외 디즈니 빌런들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한국에서 영화 팬이라고 자부하는 사람 중 월트 디즈니의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디즈니+' 를 기다리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파생된 드라마, 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드라마 등 디즈니 플러스 독점 콘텐츠에 대한 입소문이 벌써 다 퍼졌기 때문. 하지만 기자는 조금 다른 면에서 디즈니 플러스를 기다리는데, 그 이유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독점 콘텐츠 때문.
[할리우드 말말말]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의 차이?

[할리우드 말말말]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의 차이?

3월도 이제 반이 지나갔다. 미세먼지는 전혀 반갑지 않고, 코로나19가 여전하다는 점은 안타깝지만, 따뜻한 봄이 온 것만은 반갑다. 요즘 할리우드 소식은 시상식과 필름마켓 신작 소식으로 가득하다. 또한 곧 뉴욕과 캘리포니아 극장이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 신작 영화 소식도 더 많이 전해질 듯하다. 이번 할리우드 말말말도 지난주 뉴스 가운데에 주목받지 못했던 말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