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검색 결과

[솔아안 시네마] <슬라이딩 도어즈>, 선택이 아니라 우연이 만든 잔혹한 '나비 효과'

[솔아안 시네마] <슬라이딩 도어즈>, 선택이 아니라 우연이 만든 잔혹한 '나비 효과'

"어떻게 을 안 볼 수 있죠. " "그러는 당신은 봤어요.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가 나눈 대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는 을 본 적이 없고, 마고 로비도 을 안 봤다며 놀림을 당했다. '고전'이나 '명작'이라는 수식을 단 채 오래도록 칭송되는 영화들은 많지만, "그 영화 봤어. "라는 질문에 이들처럼 우물쭈물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혹시 당신에게도 안 봤다기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봤냐고 물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 없는 영화들이 있는가.
타란티노가 로코를? 쿠엔틴 타란티노가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타란티노가 로코를? 쿠엔틴 타란티노가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 , 의 쿠엔틴 타란티노. 진한 핏빛 어린 영화만 좋아할 것 같은 그는 사실 핑크빛 영화도 좋아한다. ‘바벤하이머’(영화 와 가 미국에서 동시 개봉하며 생긴 밈) 개봉 당시, 와 를 연달아 관람하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 타란티노의 은밀한(?) 취미는 로맨틱 코미디다. 로맨틱 코미디는 유난히도 많은 편견에 부딪히는 장르 중 하나다. 하지만 거장은 편견 따윈 없다는 듯, 가장 좋아하는 영화 리스트에 말랑말랑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는 물론, , 등의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 등도 포함시키며 그야말로...
또 한 번의 극한직업! 이번에는 축구 대표팀 코치다! <드림>을 비롯한 7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7/20~7/26)

또 한 번의 극한직업! 이번에는 축구 대표팀 코치다! <드림>을 비롯한 7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7/20~7/26)

7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7/20~7/26) 계속되는 장마와 호우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한 주다. 아무쪼록 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 비 피해 없길 진심으로 바란다. 7월 넷째 주 OTT 신작은 올 초 극장가를 흔들었던 화제작과 많은 기대를 모으는 예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팀의 또 다른 극한직업 이야기와 AI로봇에 대한 섬뜩한 경고, 두바이에서 펼쳐지는 현실 부루마블 게임,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야기를 그린 일드, 그리고 워맨스 폭발하는 액션 미드 등이 시청자와 만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 모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 모음

머리에 쓴 중절모에 채찍을 쥔 남자. 일평생을 보물 찾기에 헌신한 '인디아나 존스'가 시리즈 5편으로 돌아왔다. 이다. 2008년 개봉한 이후 무려 15년 만이다. 전작들과 달리 스티븐 스필버그가 작품에서 하차하고 , 를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81년 를 시작으로 약 40년의 오랜 역사 속에서도 바뀌지 않는 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주연 인디아나 존스 역을 맡은 해리슨 포드다. 무려 81세의 나이로 시리즈에 귀환해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액션까지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60이 넘어도 여전한 액션 스타. 톰 크루즈의 특별전이 열린다고?

60이 넘어도 여전한 액션 스타. 톰 크루즈의 특별전이 열린다고?

영원히 늙지 않는 사람은 없다. 젊은 시절 전성기를 구가했던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도 끝내 나이를 먹으면 노화의 과정을 겪기 마련이다. 데뷔 이래 가장 아이코닉한 외모를 지녔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1998)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는 푸근한 동네 아저씨 레오로 불리운다(물론 그가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에 등장한 에드워드 펄롱은 어떤가. 화려했던 존 코너의 외모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퇴폐적인 그의 외모와 멀리 동떨어진 인생을 살고 있다. ​ 나이 60이 가까워도 여전히 벽을 타신다.
[솔아안 시네마] <파니 핑크>, 우정 역시 사랑의 다른 이름인 것을

[솔아안 시네마] <파니 핑크>, 우정 역시 사랑의 다른 이름인 것을

"어떻게 을 안 볼 수 있죠. " "그러는 당신은 봤어요.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가 나눈 대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는 을 본 적이 없고, 마고 로비도 을 안 봤다며 놀림을 당했다. '고전'이나 '명작'이라는 수식을 단 채 오래도록 칭송되는 영화들은 많지만, "그 영화 봤어. "라는 질문에 이들처럼 우물쭈물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혹시 당신에게도 안 봤다기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봤냐고 물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 없는 영화들이 있는가.
우리가 사랑했던 가디언즈 최고의 순간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다시 보기

우리가 사랑했던 가디언즈 최고의 순간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다시 보기

2014년에서 2023년까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시리즈가 세 번째 ‘끝내주는 믹스’ 앨범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가히 시리즈 최고의 엔딩이었다고 불릴 만하다. 제임스 건 감독의 색채가 강하게 투영된 프로젝트로 시작한 이 시리즈는 한때 그가 3편 연출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져 긴 공백을 가졌다. 하지만 제임스 건은 다시 돌아왔고 팬들에게 3편을 남긴 채 홀연히 DC로 떠났다. 이제 가디언즈의 활약은 끝났지만 그들이 여정은 디즈니플러스에 박제되어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다.
[솔아안 시네마] 극한의 사회 실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솔아안 시네마] 극한의 사회 실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어떻게 을 안 볼 수 있죠. " "그러는 당신은 봤어요.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가 나눈 대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는 을 본 적이 없고, 마고 로비도 을 안 봤다며 놀림을 당했다. '고전'이나 '명작'이라는 수식을 단 채 오래도록 칭송되는 영화들은 많지만, "그 영화 봤어. "라는 질문에 이들처럼 우물쭈물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혹시 당신에게도 안 봤다기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봤냐고 물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 없는 영화들이 있는가.
하늘부터 바다까지 누빈다! 2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하늘부터 바다까지 누빈다! 2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북극발 한파가 몰아치면서 기온이 똑 떨어졌다. 어디 나가려면 따뜻한 집과 ‘헤어질 결심’이 필요하다. 만약 결심이 서지 않는다면 OTT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우선 이 극장에서 기나긴 비행을 끝내고 안방에 찾아왔다. 여기에 넷플릭스와 애플 tv+가 각각 오리지널 영화와 드라마를 선보인다. 충격 반전의 미스터리 영화 과 코미디 영화 등 한국영화 화제작들까지 따끈따끈하게 공개되니 추위를 느낄 틈이 없다.
코 to the 믹 to the 콘, 마블에서 넷플릭스까지 2022년 코믹콘 알짜배기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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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잠잠해진 극장가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그 행사가 열렸다. 샌디에고 코믹콘 인터내셔널, 이른바 SDCC는 미국 대중문화가 총집합해 신작 정보를 공개해 '덕심'을 불어넣는 행사로 유명하다. 매해 팬들을 환호하게 하는 소식을 전한 SDCC, 올해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했다.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이 포스트 하나로 요약해본다. 마블 스튜디오, 타노스 뒤 이을 대형 빌런은. 예고편 속 네이머 터놓고 말하자. 마블 영화가 여전히 좋든, 지겹든 마블의 슈퍼 히어로 영화는 여전히 산업의 중심에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