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검색 결과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지난 1월 22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되어 왔으나 계속 부인하던 이들은 결국 2018년 3월, ‘디스패치’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4여 년 동안 좋은 만남을 유지하던 박신혜, 최태준 커플은 지난해 11월 혼전 임신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선남선녀의 결혼답게 웨딩화보와 결혼 당일 공개된 사진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최태준과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긴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이 누아르? 유오성의 얼굴들

얼굴이 누아르? 유오성의 얼굴들

진한 선, 깊은 눈 그림자, 툭툭 내뱉는 듯한 말투. 악역 전문배우라는 이미지엔 유오성의 깊이를 모르는 인상도 한몫했을 것이다. 유오성은 자신의 인상을 무기 삼아 때로는 주인공의 반대편에 서서, 때로는 주인공의 곁에서, 또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 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그 길이 무려 30년째 걷고 있는 그이지만 여전히 그를 의 준석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본립도생, 근본이 굳건하게 서 있으면 살아갈 방법이 생긴다는 말이다. 배우는 연기를,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한다.
청소년이 주인공인데, 정작 청소년은 못 본다고?

청소년이 주인공인데, 정작 청소년은 못 본다고?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분류 체계 영화상영관 등의 장소 또는 시설에서 관객에게 제공되는 영화는 모두 등급분류를 받아야 상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영에 앞서 등급을 받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이하 ‘12세’), 15세이상관람가(이하 ‘15세’), 청소년관람불가(이하 ‘청불’), 제한상영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가를 받지 않고 특정한 장소에서 청소년이 포함되지 아니한 특정인에 한하여 상영하는 소형, 단편영화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추천하는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화 등은 관련법에 따라 등급분류를 받지 않고...
성지순례 각이다! 취미 살려 가게 낸 배우들

성지순례 각이다! 취미 살려 가게 낸 배우들

작품마다 팔색조로 변신하는 배우들. 작품 밖에서도 색다른 삶을 꾸려 가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연기를 겸하며 자신의 취향과 취미를 담은 가게를 낸 배우들을 소개한다. 박정민 / 책방책과 밤, 낮 에 개봉을 앞둔 까지. 박정민은 최근 부지런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얼마 전엔 예능프로그램 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한결 가까워졌다. 그는 배우 활동 틈틈이 글을 써 을 낸 작가이자 서울의 한 작은 책방의 주인이다. 처음 오픈 당시 책방 이름은 이었다. 저녁부터 밤까지만 운영하다 낮에도 운영하게 되면서 가게 이름을 으로 바꿨다.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홍종호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홍종호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 한국 가요를 소비하는 ‘온라인 탑골공원’ 문화가 유행이었던 올해,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군림했던 홍종호가 유튜브 계정에 자신의 전작을 고화질로 업로드 했다. 200편을 훌쩍 웃도는 작품들 가운데 배우들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만 골라 소개한다. 고소영 - 박진영 ‘Honey’ (1998. 01) 박진영은 1998년 초 발표한 4집 앨범의 싱글컷 된 두 노래에서 90년대 최고 인기의 여성배우 둘에게 도움을 청했다.
뽕쏭 콤비 말고 누구? 스타들의 별명을 파헤쳐 봤다

뽕쏭 콤비 말고 누구? 스타들의 별명을 파헤쳐 봤다

봉준호 감독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소식과 더불어 화제에 올랐던 “뽕. 뽀로-봉봉봉- 쏭↗쏘로↘송송송↗”~. 언뜻 들으면 외계어 같지만, 이는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다. 중독성 강한 ‘뽕쏭’ 애칭과 함께 한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국내 배우들의 별명을 살펴봤다. 유인나의 별명 1/ 언마(언니+엄마)유인나와 아이유는 각별한 사이를 자랑하기로 유명하다. 아이유는 유인나를 ‘언마’라고 부른다. 언니와 엄마의 합성어라고. 가족만큼 잘 챙겨준다는 의미일 터다.
아재들에겐 추억을, 20대들에겐 색다른 체험을 하게 할 1990년대 청춘영화 5편

아재들에겐 추억을, 20대들에겐 색다른 체험을 하게 할 1990년대 청춘영화 5편

1990년대. 스마트폰이 아니, 휴대전화도 없던 시절. 인터넷도 없고 이제 막 PC통신을 하던 시절. 30여년 전 그 시대의 청춘의 담은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갑자기 왜 1990년대냐고. 음… 을 보고 나니 문득 생각이 났다고 해야 할까. 천장지구 天若有情: A Moment Of Romance, 1990 감독 진목승 출연 유덕화, 오천련 ​ 1980년대 홍콩영화의 열풍은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다. 유덕화, 장국영, 곽부성, 주윤발, 장학우 등이 국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속 정우성, 속 이정재 현재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과 .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영화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정우성, 이정재 두 90년대 청춘스타들이 활약했다는 것. 한때 청춘의 초상이었던 두 배우는 이제는 중견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들처럼, 90년대 청춘스타에서 최근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정우성, 이정재를 포함해 X세대의 마음을 훔쳤던 7인의 풋풋했던 ‘그때 그 시절’을 알아봤다. 증인 감독 이한 출연 정우성, 김향기 개봉 2019. 02.
시작은 킬러, 마무리는 변호사? 정우성의 영화 속 극과극 직업들

시작은 킬러, 마무리는 변호사? 정우성의 영화 속 극과극 직업들

데뷔한 지 25년, 여전히 ‘대한민국 미남 배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우성이 영화 으로 돌아왔다. 에서 처음으로 변호사 연기를 맡은 정우성. 지난 20여 편의 출연작에서 그는 어떤 직업을 맡았을까. 정우성의 직업 연대기를 엮어봤다. 따라하면 안 돼요범죄자 직업군 길 - 킬러 1994년 로 데뷔한 정우성의 두 번째 영화. 그가 맡은 길은 고아로 어릴 적부터 킬러로 길러졌다. 어느 날 근처 아파트에 사는 호스테스 수하 와 사랑에 빠진다. 길거리 인생인 킬러와 호스테스의 로맨스, 조직의 추격, 극한으로 치닫는 유혈 낭자의 장면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넷플릭스 드라마 티저포스터 12월5일,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한국 드라마 의 티저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주지훈의 얼굴과 칼날에 비친 괴물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 이창 이 괴물이 돼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주지훈을 비롯해 배두나, 류승룡 등 명배우들의 출연, 의 김은희 작가, 잔혹한 분위기를 여과 없이 보여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등으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