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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라" 검색 결과

〈나폴레옹〉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나폴레옹〉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12월 개봉작〈나폴레옹〉, 〈3일의 휴가〉, 〈물비늘〉, 〈신 울트라맨〉, 〈백남준: 달은 가장 오래된 TV〉,〈홈그라운드〉,〈뉴클리어 나우〉, 〈매직 프린세스: 얼음 괴물과 사라진 열쇠의 비밀〉 별점
나폴레옹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호아킨 피닉스, 바네사 커비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전쟁 같은 사랑, 사랑 같은 전쟁 ★★★ 그야말로 ‘사랑과 전쟁’ 서사다. 일생에 걸친 조세핀과의 관계 안에서 조명되는 면이 많은 인물이기에, 두 사람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서로를 향한 애증이 극의 상당 부분을 채우고 있다. 그 안에서 리들리 스콧은 나폴레옹을 타고난 전략가, 전쟁 영웅, 그러나 야심과 전술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서툴렀던 한 인간으로 바라본다. 전투 장면은 웅장한 스펙터클보다는 불필요한 희생이 난무하는 현실감이 강조된 편.
<크리에이터>(2023)를 기다리며, 10년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2014)와 <몬스터즈>(2010)를 다시 보다

<크리에이터>(2023)를 기다리며, 10년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2014)와 <몬스터즈>(2010)를 다시 보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지난 오스카 시상식에서는 꽤 흥미로운 풍경이 연출되었다. 실사 장르 영화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가 마크 구스타프슨과 공동연출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로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자로 지명됐다. 실사 영화 연출도 힘든데, 애니메이션까지 만들다니, 새삼 그의 재능을 다시 한번 리스펙트하게 만든다. 이처럼 세계 영화계에는 실사와 애니의 경계를 넘나들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재능 있는 감독들이 많다. 장르의 한계를 깨부수며 자신의 필모를 확장하는 대표적인 이들을 오늘 만나보자. 로버트 저메키스 – 실제 같은 애니, 애니 같은 실사
할리우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지구 파괴법

할리우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지구 파괴법

할리우드의 대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오랜만에 ‘지구 파괴’ 영화를 들고 왔다. 3월 16일 개봉할 은 공전 궤도 이탈 후 지구로 추락하는 달과 달의 추락을 막기 위해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달이 추락한다니, 참 롤랜드 에머리히스러운 설정이구나 싶다. 그동안 그가 어떤 식으로 지구 박살(!)을 보여줬는지 정리하면서 을 기다려보자.
괴수 그 자체인 <고질라 VS. 콩> 영화음악

괴수 그 자체인 <고질라 VS. 콩> 영화음악

지난 3월 말 개봉한 이 작년의 이후 최초로 전 세계 4억 달러를 넘긴 할리우드 영화가 됐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기대작 도, DC의 구세주 원더우먼의 속편인 도 도달하지 못한 기록이다. 이로써 은 코로나19 기간 중 개봉한 작품들 가운데 가장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물론 다른 기대작들이 줄줄이 연기된 상황에서 어부지리로 얻은 왕좌라고 깎아내릴 수도 있다.
세계 최고 괴수 고질라와 콩, 누가 연기했을까?

세계 최고 괴수 고질라와 콩, 누가 연기했을까?

마음이 상쾌해질 만큼 시원시원하게 부수는 영화 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전작 가 다소 늘어지는 전개와 과 개봉 시기가 맞물려 흥행에 실패했는데, 이번 작품은 시작부터 1위를 차지하면서 극장가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부터 시작된 '몬스터버스'의 완결편 에 오기까지, 주인공 고질라와 콩은 어떤 기술을 빌려 관객들을 만날 수 있었을까. 얼굴 대신 몸짓으로 말한 '몬스터버스'의 숨은 주역들을 만나보자.
<킹콩 대 고질라> 1963년 우리나라에서 개봉된 적이 있다?

<킹콩 대 고질라> 1963년 우리나라에서 개봉된 적이 있다?

동물 또는 괴수가 인간을 위협한다는 주제는 주요한 흥행 코드 중 하나입니다. 를 시작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그리고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그 외 까지, 좀 더 범위를 넓히면 등등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도 같은 범주에 넣을 수 있습니다. ​ 3월 25일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국내에서는 주로 크리처물(Creature物). 해외에서는 아마도 몬스터 필름 이라고 불리는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유는? 방금 막 시청을 끝냈기 때문이다. 을 두고 국내 첫 크리처물 드라마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좀비 장르도 크리처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 장르의 분류를 좀 더 확장해서 크리처물을 정의내리면 괴물이 등장하는 작품은 모두 크리처물 혹은 몬스터 필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분류를 토대로 고전이라고 부를 만한 유명한 작품 5편을 통해 각 유형을 살펴보자. (1975) - 바다 괴물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제목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 영화들이 있다. 하지만 영화 촬영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란 걸 명심해두자. 장르가 호러라 한들, 때에 맞춰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기 마련. 영화 정보 사이트 IMDb가 모아놓은 호러 영화 비하인드 사진들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호러 영화 역사의 전설로 남은 속 한니발, 의 마이클 마이어스, 의 페니 와이즈는 촬영장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IMDb의 갤러리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골라 나열해봤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