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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 검색 결과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라미란·이성경 출연 <걸캅스> 크랭크인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라미란·이성경 출연 <걸캅스> 크랭크인

라미란·이성경 출연, 걸캅스> 크랭크인 라미란 , 이성경 (사진 씨네21). 라미란과 이성경이 출연하는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7월 5일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걸캅스>는 전설적인 에이스 형사였지만 결혼 후 민원실 내근직으로 일하게 된 미영(라미란)과 사고치고 민원실로 발령 난 초짜 형사 지혜(이성경)가 만나 우연히 범죄 사건을 쫓는 이야기다. 라미란, 이성경 외에 미영의 남편역에 윤상현, 미영의 민원실 동료인 장미역에 최수영 등이 함께 출연한다. 걸캅스>는 올해 촬영을 마치고 내년 개봉 예정이다.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의 이준영 변호사와 의 민천상 변호사 극장가에 상반된 타입의 두 변호사가 나타났습니다. 재심>의 이준영 변호사와 조작된 도시>의 민천상 변호사인데요. 이 사람들이 겉과 속이 참 다르더라고요. 얼핏 뺀질뺀질해보이는 이준영 변호사는 알고 보니 억울하게 누명을 쓴 청년의 구명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속 깊은 사람이었고, 유약한 외견의 국선변호사 민천상은 무차별적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 악용하는 대담한 인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사람을 포함한, 한국영화 속 여러 변호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보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