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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제작 영화 〈전,란〉, 10월 1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박찬욱 제작 영화 〈전,란〉, 10월 1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강동원·박정민·김신록·진선규·정성일·차승원 등 출연
박찬욱이 제작한 영화 이 10월 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앞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 와 그의 몸종 천영 이 선조 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은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고 등을 연출한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강동원, 박정민,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사진 작가 오형근의 개인전 이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최근엔 연작의 작업을 모은 사진집도 출간됐다. 오형근은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일련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와 사진집 출간을 기해, 오형근 작가를 만나 지난 영화 포스터 작업과 전시를 두고 긴 대화를 나눴다. ​ 아트선재센터 《왼쪽 얼굴 》은 오형근이 2006년부터 진행해온 ‘불안초상(不安肖像, Portraying Anxiety)’ 시리즈를 중간 결산하고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전시이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꽤나 큰 영향을 미친다. 2019년 공개된 영화 포스터 가운데 유독 인상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절대적인 매력으로 (2016)를 구사일생 시킨 할리 퀸의 첫 솔로영화 은 포스터부터 '약빤' 영화임을 드러낸다.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loading="lazy" />

"고유의 결이 있는 감독을 서포트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기생충>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 “기자로, 마케터로, 제작자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구경만 하다가 직접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이 되니 어색하다. ” 곽신애 대표가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을 제작한 그는 영화잡지 의 기자로 활동하다가 제작사 청년필름, LJ필름의 기획마케팅실을 거쳐 바른손이앤에이의 대표이사가 된 흔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 정지우 감독의 를 기획, 홍보하고 의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의 마케팅 총괄을 거쳐 과 을 제작한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어떤 일관성이 엿보인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아름답고 효율적인 지역색이 뚜렷하지만 보편적인” 봉준호 감독의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 100년 역사의 새 장을 열어젖혔다. 지난 5월25일 오후 7시 팔레 드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72회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가 칸영화제에서 본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이창동 감독의 가 각본상을 수상했던 63회 이후 9년 만의 일이다. 물론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칸에 초청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못 하는 게 뭐죠? 어떤 장르든 완벽 소화하는 유지태 장르별 대표 캐릭터

못 하는 게 뭐죠? 어떤 장르든 완벽 소화하는 유지태 장르별 대표 캐릭터

“부자가 되고 싶었다”는 일현 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영화 은 여의도 증권가에 발을 들인 신입 증권맨 일현이 ‘돈맛’을 알아가는 이야기다. 일현이 더 입체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건 각각의 이유로 그를 압박하는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 일현에게 돈에 대한 욕망을 불어넣고 그를 잘못된 곳으로 인도하는 작전 설계자, 번호표는 배우 유지태가 연기했다. 등장만으로도 극에 긴장을 더하던 위협적인 캐릭터. 과묵함과 예리함을 고루 갖춘 유지태의 힘이 돋보인 캐릭터다.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결혼식 비디오 촬영부터 판소리 고수까지! 영화감독들의 이색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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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의 극본을 맡은 문유석 작가가 현직 부장판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직업적 전문성 덕분에 극중 사건들이 사실감을 더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중에도 종종 다른 직업을 갖다 영화를 만들게 된 경우가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감독 이전에 독특한 경력 가졌던 영화감독들을 모았다. 포스터, 백승화 감독 백승화 감독Ⅰ인디 밴드백승화 감독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를 전공했다. 졸업 후 영화 현장 스태프와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동 연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