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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박신양, 이민기… 오컬트 영화 캐스팅 확정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오컬트 장르 영화다. 박신양은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아버지 차승도를 연기한다. 박신양과 함께 이민기가 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驅魔) 의식을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을 맡았다. 은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오달수, 1년 반만에 스크린 복귀, 독립영화 <요시찰> 출연

[8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오달수, 1년 반만에 스크린 복귀, 독립영화 <요시찰> 출연

오달수, 1년 반만에 복귀, 독립영화 출연 오달수 오달수가 1년 반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독립영화 출연을 결정했다. 은 김성한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로 감옥 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고 알려졌다. 오달수는 지난해 2월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해당 사건은 경찰에서 내사 종결됐다. 은 9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주연 크랭크업 촬영 현장의 하지원, 성동일. 촬영 현장의 성동일, 강대규 감독, 박소이, 김희원. 가 지난 7월 31일 크랭크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