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싱글" 검색 결과

미야오, 신곡 '버닝 업' 공개!...멤버들 직접 작사 참여

미야오, 신곡 '버닝 업' 공개!...멤버들 직접 작사 참여

14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버닝 업'은 지난 5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이후 5개월 만이다.
걸그룹 미야오가 1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버닝 업' 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5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멤버 가원과 나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멤버 나린은 신곡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하면 '폭발'이다"라며 "모든 열정과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느낌이고, 그만큼 뜨겁고 강렬하다"고 소개했다.
우즈, 전역 후 첫 신보 '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 발표

우즈, 전역 후 첫 신보 '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 발표

24일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1년 9개월 만의 신곡으로 팬들 만난다
가수 우즈가 오는 24일 전역 이후 첫 신보인 디지털 싱글 '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I'll Never Love Again)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곡 '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과 수록곡 '스매싱 콘크리트' 등 총 2곡이 수록된다. 우즈가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된 '앰네시아'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그는 지난해 1월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로 현역 입대하여 복무했으며, 지난 7월 전역했다.
키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발표

키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발표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 이후 4개월 만에 신곡
신인 걸그룹 키키가 데뷔 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을 6일 오후 6시 공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이번 신작은 키키가 지난 3월 데뷔 앨범 '언컷 젬' 을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이다. 그룹은 데뷔곡 '아이 두 미' 를 통해 소녀들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며 주목받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는 이번 싱글에서 한층 성숙해진 감정과 꾸밈없는 진심을 드러내며 청춘의 우정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