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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둘의 기세를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초등학생들이었다. R등급 코미디 가 좋은 평가와 함께 8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함께 개봉한 과 , 그리고 는 와 달리 좋은 평가에 비해 대중의 관심을 끄는 데 실패하면서 아쉬운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 여름 박스오피스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매 주말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둔 작품은 정작 없는 상황 속에서 또 세 편의 신작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인터뷰

종합선물세트 같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인터뷰

레드슈즈 감독 홍성호 출연 클로이 모레츠,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짐 래쉬, 아바 콜커, 안소이, 신용우, 전진아, 권성혁, 정재헌, 최한, 윤세웅, 프레더릭 하멜 개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진짜 나’를 찾아서 - 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의 변신 는 동화 를 모티브로 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한국 애니메이션이다. 클로이 머레츠, 샘 클라플린 등 해외 유명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하고, 디즈니 스튜디오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유명한 김상진 감독이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는 등 에
<벤 이즈 백> <명탐정 피카츄> 캐서린 뉴턴

<벤 이즈 백> <명탐정 피카츄> 캐서린 뉴턴

빛나는 총명함 캐서린 뉴턴의 두눈은 총명한 기운으로 반짝인다. 에서도 뉴턴은 두눈에 호기심과 생기를 가득 머금고 등장한다. 팀 과 피카츄와 함께 팀의 아버지 해리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CNM 인턴기자 루시가 뉴턴이 맡은 캐릭터. 멋
[2018년 5월 1주차]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계속되는 독주

[2018년 5월 1주차]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계속되는 독주

지난 주말 북미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의 단독 질주가 이번 주에도 이어졌다. 그러나 기대보다는 살짝 주춤한 모습이다. 인피니티 워>는 전주의 45% 정도인 1억 14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아쉽게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이하 )의 2주차 북미 누적 성적을 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깨어난 포스>보다 하루 빠른 11일 만에 전 세계 누적 10억 달러를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면서 40년도 넘게 이어져 온 스타워즈> 시리즈의 명성에 도전하고 있다.
[2018년 4월 5주차]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인 데뷔

[2018년 4월 5주차]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인 데뷔

손가락을 ‘탁’ 튕기면 전 우주 생명체의 절반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타노스처럼 (이하 )는 등장만으로 개봉작들을 추풍낙엽처럼 쓰러트렸다. 주말 동안 북미에서만 무려 2억 5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여섯 번째로 ‘2억 달러 오프닝 클럽’에 가입했다. 이는 종전 가 세운 역대 북미 오프닝 스코어 랭킹 기록을 약 1000만 달러 차이로 앞서는 놀라운 성적이다. 해외 성적도 가히 압도적이다.
[2018년 4월 4주차]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년 4월 4주차]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전 세계가 기다리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의 북미 개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관객의 입장에서 마블이 쌓은 10년 이야기의 집대성을 북미보다 먼저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팬들이 경건하게 인피니티 워>를 기다리는 가운데,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조용히 램페이지>로부터 4월 4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흥행 속도는 무척이나 놀랍다.
[2018년 4월 3주차] 가까스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친 슈퍼스타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

[2018년 4월 3주차] 가까스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친 슈퍼스타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

여전히 주말 박스오피스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다. 이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빠지면 섭섭한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가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의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면서 4월 3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되었다. 어찌어찌 이겼지만, 내용을 보면 실망스러운 결과다. 두 영화의 체격 차이가 굉장하기 때문이다. 램페이지>는 제작비 1억 2000만 달러에 슈퍼스타 드웨인 존슨이 가세한 작품인 반면,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1700만 달러가 들어간 작품이다.
[2018년 4월 2주차]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조용하지 않은 데뷔!

[2018년 4월 2주차]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조용하지 않은 데뷔!

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내려온 이후 치열한 왕위 쟁탈전이 이어지고 있다. 5주간 계속된 의 독주는 이 저지했고, 연이어 이 을 일주일 만에 끌어내렸다. 그리고 4월 2주 차, 소문만 무성했던 바로 그 영화 가 스필버그의 SF 판타지를 제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되었다. 호러 스릴러 의 초창기 예상 오프닝 스코어는 높지 않은 편이었다. 하지만 비평가들의 극찬이 계속되자 무섭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최종 예상 오프닝 스코어는 3400만 달러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