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릴라드" 검색 결과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 주의. 보기에 잔인한 이미지가 첨부돼 있습니다. 호러 영화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계절에 따라 보기 좋은 영화가 나뉘는 것은 아니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무더운 여름밤 하면 호러 영화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영화계는 계절을 막론하고 호러 영화 열풍이 불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 시리즈 등이 계속 제작되고 있으며, , 등 참신한 호러 영화도 등장하고 있다. 국내 영화로는 정범식 감독의 이 올 상반기 외화 강세에도 장시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스포주의. 비중 있는 배우가 출연했음에도 초반부터 사망하며 관객들에게 당혹스러움과 충격을 안겨줄 때가 있다. 이번 포스팅은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을 모았다. 실제로 5분을 재보진 않았다. 그만큼 일찍 죽었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읽어주시길. 덧붙여 아무리 영화 초반부여도 캐릭터의 생사 여부가 중요한 스포일러라 생각한다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를 것을 권한다. - 로키 충격도 : ★★★★☆(이하 )는 마블 슈퍼 히어로들 대부분이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결말을 선택했다. 부터 시작해 MCU의 오랜 장수 빌런을 담당했던 로키.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10분. 영화가 관객을 제대로 사로잡기 위해 초반 10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10분이면 이제 막 영화가 시작했을 때인데"하고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지만, 로튼 토마토 에서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을 보면 10분보다 짧은 시간에도 관객을 흔들 수 있단 걸 알 수 있다. 어떤 호러 영화들이 환상적인 오프닝을 선사했을까. 20위피의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 1981 조지 미할카 감독의 캐나다 호러 영화 은 20년 전 탄광에서 생매장될 뻔한 광부가 연쇄살인마로 돌변하는 내용의...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영국 일간지 의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리스트다.대부분 잘 알려진 웰메이드 대중 영화다. 순서는 제작연도순이다. (Goodfellas, 1990)감독 마틴 스코시즈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갱스터 무비의 클래식. 기술적인 뛰어남, 낭만을 걷어낸 현실적 서사가 돋보인다. 독자는 “어지럽도록 훌륭한 카메라 워킹”을 강점으로 꼽았다. 좋은 친구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로레인 브라코, 폴 소르비노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Pump Up the...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영화 매체 ‘엠파이어’가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를 선정했다. ‘엠파이어’는 꾸준히 영화의 분야별 베스트 리스트를 만들어내는 매체다. 이 포스트에서는 21~50위를 소개한다. 각 포스터에 대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어떤 포스터들이 몇 위에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1~20위에 선정된 포스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엠파이어’의 선정 이유와 에디터의 주관이 살짝 들어간 설명이 포함돼 있다.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20주년 재개봉 포스터 의 재개봉(3월 9일) 소식을 접했습니다. 1997년 3월 개봉한 지 꼭 20년이 지났네요. 오래전 기억에 떠올랐습니다. 을 재밌게 봤던 기억입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략 2000년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모였습니다. ‘영화나 한 편 볼까’ 했습니다. 그때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던 시절이 아니었죠. 20인치 브라운 TV와 연결된 비디오테크에 테이프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