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박상면" 검색 결과

누구와 가장 잘 어울렸나? 작품 속 김영광의 그녀들!

누구와 가장 잘 어울렸나? 작품 속 김영광의 그녀들!

키 187cm에 넓은 직각 어깨, 여심 정조준하는 우월한 체격의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 그는 타고난 피지컬로 어떤 상대 배우가 옆에 서도 설렘 지수를 극대화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단지 비주얼에만 기대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는 소처럼 일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2006년 모델로 데뷔 후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출연을 기점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1년에 적어도 한 편, 많으면 서너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 2월 17일은 꾸준히 달려온 그의 커리어가 정점을 찍는 날이다.
못 하는 연기 무엇? 코믹부터 악역까지 스펙트럼 넓은 배우 정웅인

못 하는 연기 무엇? 코믹부터 악역까지 스펙트럼 넓은 배우 정웅인

누군가는 배우 정웅인을 코미디 배우로, 다른 누군가는 악역 전문 배우로 기억할 것이다. 1996년 데뷔해 어느새 25년 차 배우로 접어든 그는 시트콤 세 친구>부터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억의 여자>에 이르기까지 60여 편의 출연작을 자랑하는데, 흥미로운 점은 그가 마구잡이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것이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코미디 연기와 악역 연기를 자유자재로 줄타기해왔다는 것이다. 그가 이번엔 삼례여중 축구부의 실화를 다룬 영화 슈팅걸스>에서 故 김수철 감독 역할을 맡으며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예고편. 신하균이 말합니다, 라면 혼자 먹는 사람 멍멍이? 를 관람하지 않은 이들도 알 만한 장면이 하나 있다. 예고편에 삽입된 이광수의 라면 먹방 신이다. 포크로 짚어든 면발을 한 번에 들이마시는(!) 모습. 짤만 봐도 라면 냄새가 코끝을 맴도는 듯하다. 이와 비슷한 위력을 지닌 영화 속 라면 먹방을 모았다. 보고 나면 라면을 찾을 것이 분명하니 다이어터라면 주의하시길. 점심시간 전 이미지를 찾는 과정이 무척 고달팠음을 밝힌다.
기괴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번뜩이는 순간들, <반칙왕> OST

기괴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번뜩이는 순간들, <반칙왕> OST

우리에겐 헐크 호건과 워리어가 있었다. 둘의 대결이 펼쳐진 WWF 썸머슬램은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였고, 비디오가게에서 프로레슬링 비디오를 빌려보고 잡지를 읽으며 프로레슬러에게 열광했다. 프로레슬링이 '쇼'라는 사실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각각의 캐릭터에 빠져들었고 워리어 근육 힘줄이 터져 죽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을 믿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