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차기작" 검색 결과

포스트 봉준호를 기대해!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

포스트 봉준호를 기대해!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

여파로 영화계에 전례 없었던 부흥기가 찾아올 것만 같았던 2020년. 아쉽게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년도 대비 개봉작과 관객 수가 급감하는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 그러나 난세에서 영웅이 나오는 법(. )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보석처럼 빛나는 신인 감독들의 작품들은 충무로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2020년 인상적인 장편 데뷔작으로 관객을 만난,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을 소개한다.
<콜> 살인마 아닐 때 분위기 딴판이라는 이 배우

<콜> 살인마 아닐 때 분위기 딴판이라는 이 배우

지금, 영화계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의 영숙이 전종서입니다. 전종서는 에서 광기 어린 연쇄살인마로 분했습니다. 1999년에 사는 영숙은 2019년의 서연 과의 전화로 자신이 곧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운명을 뒤집습니다. 전종서의 서늘한 웃음은 공포감을 배가했죠. 콜 감독 이충현 출연 박신혜, 전종서 개봉 2020. 11. 27. 상세보기 사진 제공 ・ 넷플릭스 영화를 본 이들은 전종서의 얼굴만 봐도 무섭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일 테죠.
실검 등극까지? 배우 뺨치게 잘생긴 영화감독 6

실검 등극까지? 배우 뺨치게 잘생긴 영화감독 6

충무로의 신예 이충현 감독이 단편영화 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스마트폰으로 영화의 모든 촬영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작품 외적으로도 주목을 받았는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의 화살은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충현 감독의 '얼굴'을 향했다. 이충현 감독의 '아이돌스러운' 외모가 다시금 회자했기 때문. 그는 영화 제작보고회 당시에도 잘생긴 외모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우리나라에 잘생긴 영화감독들은 또 누가 있을까.
[인터뷰]<하트 어택> 이충현 감독, 세상 달달한 로맨스를 선택한 이유

[인터뷰]<하트 어택> 이충현 감독, 세상 달달한 로맨스를 선택한 이유

이충현 감독 여자는 우연히 마주친 남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둘의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 남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여자는 그 남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을 돌린다. 이 낭만적인 시간 여행 이야기, 은 삼성 갤럭시, 영화사 용필름, 이충현 감독이 합심해 세상에 태어났다. OTT 단독 공개, 스마트폰 단편 영화, 타임 슬립 영화 등 독특한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단편 으로 서슬 퍼런 우화를 그린 이충현 감독의 세상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스란 점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 <담보> 성동일,

[인터뷰] <담보> 성동일, "김희원과 호흡? 연극 했던 사람이면 다 알걸"

성동일 . 성동일은 으레 스스로를 낮춘다. 인터뷰를 할 때마다 나는 연기 잘하는 배우가 아니라고 늘 손사래 친다. 금방 들통날 겸손이다. 많은 감독들이 작품을 구상할 때 성동일을 미리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만든다는 말을 자주 한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빚어낸 무수한 캐릭터들이 모두 배우 성동일이란 이름으로 기억되는 증거일 거다. 로 다시 만난 그는 변함없이 본인의 얘기보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의 이야기에 더 열을 올렸다.
악하거나 선하거나, 충무로 대세 배우 이학주 요모조모

악하거나 선하거나, 충무로 대세 배우 이학주 요모조모

배우 이학주의 첫인상은 강렬하다. 그간 맡아온 배역 탓일 수도 있겠지만 날카로운 눈은 어딘지 모르게 무서워 보이고 세 보인다. 하지만 그 무섭도록 강한 눈빛 뒤에는 세상 천진난만한 눈웃음이 숨겨져 있었으니.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로서는 축복받은 얼굴을 가진 그가 지난봄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통해 단숨에 충무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것은 어쩌면 예견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이후로도 드라마 야식남녀>, 영화 왓칭>으로 틈 없이 활동해온 그가 얼마 전 또 한 편의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의 주연을 맡아 돌아왔다.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상반기 영화 시장.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상황이 급변하면서 극장가에 신작이 부재하고 관객이 발길을 끊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렇게 아쉽게 흘러가 버린 상반기가 지나, 성수기인 하반기가 시작됐다. 상반기 개봉 준비 중이던 대작들이 하반기로 몰리면서 개봉 전쟁이 예상되는 상황. 2020년 하반기 기대작 라인업을 월별로 간단히 정리해봤다. 코로나19로 추후 개봉 일정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응답하라> 동룡이에서 천만 배우로, 배우 이동휘에 대해

<응답하라> 동룡이에서 천만 배우로, 배우 이동휘에 대해

‘충무로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동휘가 영화 국도극장>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고 약 1년이 지나서야 관객들에게 다다른 이 영화는 삶에 변수를 만난 이들에게 ‘괜찮다’라고 묵묵히 가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다. 이동휘는 오랜 수험생활 끝에 사법고시의 폐지로 고향에 내려오게 된 주인공 기태 역으로 출연했다. 그간 작품 속에서 특유의 능글맞음으로 출연만 했다 하면 신 스틸러의 자리에 앉았던 이동휘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았다. 국도극장 감독 전지희 출연 이동휘 개봉 2020. 05. 29.
좌심방 우심실 어디에 입주할래? 최근 드라마로 눈도장 찍고 있는 배우 5

좌심방 우심실 어디에 입주할래? 최근 드라마로 눈도장 찍고 있는 배우 5

코로나로 인해 비상이 걸린 극장가와는 달리 연일 호황을 누리고 있는 TV 드라마. , 에 이어 여러 드라마들이 화제 속에 방영되는 중입니다. 그 화제를 견인해가는데 주연을 맡은 유명 톱스타들도 큰 몫을 해내고 있지만,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보이며 반응이 오기 시작한 배우들도 있습니다. 이들의 출연작을 바탕으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이외에 또 다른 배우가 있다면 댓글들로 내 배우를 자랑해 주시길.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