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영화" 검색 결과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북미 비평가들에게 물었다. 각자가 꼽은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화의 최고작은 무엇인가. 흔히 반전 결말을 가진 영화로 해석될 용의가 있는 플롯 트위스트. 그러나 꼭 반전에 한정된 단어는 아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기막힌 전개가 인상적이었던 최고의 영화를 묻는 질문으로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영화가 선사하는 최상의 스토리텔링은 어떤 이야기일까.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10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없어져 당황하게 하는 것들이 있죠. 리모컨이나 핸드폰처럼요. 영화에선 더 어마무시한 게 사라지곤 합니다. 사람의 시체 같은 거요. 3월 7일 개봉한 도 자신이 살해한 아내의 시체가 사라진 남자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갑작스럽게 시체가 사라져 주인공의 골머리 앓게 하는 영화들, 뭐가 있을까요. 사라진 밤 감독 이창희 출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더 바디 EL Cuerpo, 2012 은 스페인 영화 를 원작으로 합니다.
[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10월의 마지막 주 성적인데요. 다음 주부터 겨울 시즌이 시작되어서 그런지 북미 극장가가 지독하게 한산합니다. 지난주엔 타일러 페리의 신작이 전작보다 못한 성적임에도 여유 있게 1위로 등장했었습니다. 이번 주엔 라이온스게이트의 또 다른 프랜차이즈, 가 차트 1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직쏘Jigsaw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41% / 관객: 96%IMDb 사용자 지수 - 6.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에디터는 지난주 짧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다녀온지라 비행시간이 짧아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애매했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짧고 가벼운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영화들을 골라보았으니,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면서.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104분 너무나 뻔하고 진부하지만, 하늘에서 보는 영화이니 비행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시작해봅니다.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발발한 지 60년이 훌쩍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6. 25 전쟁은 여전히 한국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 이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은 흥행력과 이슈성을 동시에 장악하면서 제작될 때마다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닌다. 작년 개봉한 의 흥행은 한국전쟁 영화는 일정 이상의 성공이 보장된다는 속설이 건재함을 증명한 징후였다. 2017년 6월 25일을 맞아 한국전쟁을 그린 영화 대표작 7편을 골라 소개한다. (1963) ‘반공영화’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반(反)공산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다.
R.I.P. 마이클 치미노, 다시 보는 '디어헌터'

R.I.P. 마이클 치미노, 다시 보는 '디어헌터'

이제 그만 집에 가자. . . 영화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또 가장 쓸쓸한 경력 모두를 지닌 마이클 치미노 감독이 2016년 7월 2일 LA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그의 나이 77세였죠. 1970년대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했던 천재 감독은 평생동안 단 7편의 영화만을 남겼습니다. 그가 완벽주의자여서. 아닙니다. 그의 인생이 너무 기구해서입니다. 정상을 찍고 바닥으로 추락하기까지 너무 짧은 영광의 삶을 살았던 그를 추모하며 그의 인생 최고작을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