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 검색 결과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영화, 피 그리고 발을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할리우드에서 제일가는 영화광을 꼽으라면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영화 관련 학과를 입학했던 것도 아니었던 그가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그의 영화 덕력 때문이었다. 타란티노는 22살이 되던 해에 캘리포니아 맨해튼 근처 비디오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1년에 평균 200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
[할리우드 소식] 디펜더스 나올까? <데어데블: 본 어게인> 촬영 소식에 기대감 ↑

[할리우드 소식] 디펜더스 나올까? <데어데블: 본 어게인> 촬영 소식에 기대감 ↑

에 디펜더스. 팬들 행복 회로 활활 의 소프트 리부트 신작 MCU 가 준비 중인 드라마 이 촬영 지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은 과거 마블 스튜디오와 ABC가 합작한 드라마 종영 후 마블이 판권을 회수해 제작 중인 드라마로, 맹인 변호사 맷 머독 이 히어로 데어데블로 활동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찰리 콕스의 말에 따르면 은 전작에서 설정이나 스토리가 조금 바뀐 '소프트 리부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됐다.
[할리우드 소식]<모비우스> 제치고 올해 최악의 작품상 탄 영화는

[할리우드 소식]<모비우스> 제치고 올해 최악의 작품상 탄 영화는

아카데미 초치기 전문 골든 라즈베리의 올해 수상 결과 ​ 이른바 '최악의 영화 시상식'이라고 불리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결과를 발표하는 골든 라즈베리가 올해도 수상을 마쳤다. 올해는 누가 봐도 유력한 후보들 사이에서 의외의 수상자가 발생하는 이변 아닌 이변이 함께 했다. 최악의 작품상은 가 받았다. 먼저 대망의 작품상. , , , (모드 선, 머신 건 켈리), 다섯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당연히 '이츠 모빈 타임'(It's Morbin' Time)이라는 영화에도 없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가 유력했다.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당신을 봅니다’에서 ‘당신은 나를 봅니다’로 는 과연 디지털 시대의 (1998)라 부를 수 있을 것인가. 를 둘러싼 여러 반응 중 유독 를 닮았다는 반응이 눈에 밟혔다. 비디오게임 ‘프리시티’를 배경으로 의식을 가진 NPC 가이 가 각성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구성은 확실히 인공 도시를 탈출하는 TV쇼의 주민 트루먼 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다. 가이는 인공지능 육성 게임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덕분에 ‘프리 가이’가 게임이라는 사실에 눈을 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이번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2위와의 차이는 고작 18만 달러 내외다. 그만큼 치열한 접전을 펼쳤는데, 최종 승자는 순위 뒤집기에 성공한 (이하 )이 차지했다. 지난주 스크린당 평균 수익이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열기를 보여줬는데 호평 가득한 입소문 속에 외국어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그럼에도 18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60% 가까이 떨어지며 약 2409만 달러를 벌었다. 과 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선두권 대결을 빼고는 전체적으로 조용한 상위권 차트였다.
넷플릭스의 흥미진진 다큐멘터리 시리즈

넷플릭스의 흥미진진 다큐멘터리 시리즈

, , 처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하면 실제 범죄 사건을 다룬 작품들이 먼저 떠오르지만, 넷플릭스의 라이브러리는 무궁무진하다. 셰프들의 삶과 철학, 완벽함을 추구하는 탐구 정신을 다룬 , 지구의 경이로운 자연을 탐사하는 , 전문적인 특정 분야를 파고드는 , 유명 영화의 제작 비화를 담은 , 역사, 문화, 경제, 정치 분야를 막론하고 흥미로운 토막 지식을 전달하는 시리즈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만날 수 있다.
게임 소재 <내언니전지현과 나>와 함께 보면 좋을 5편의 영화

게임 소재 <내언니전지현과 나>와 함께 보면 좋을 5편의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 감독 박윤진 출연 박윤진 개봉 2020. 12. 03. 상세보기 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 제목이 이상해서 눈길이 가는 작품이다. '내언니전지현'이 뭘까 싶어 영화 정보를 찾아봤다. 는 ‘일랜시아’라는 게임에서 '내언니전지현'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이른바 ‘고인물’ 유저인 박윤진 감독과 함께 게임을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였다. 박윤진 감독은 1999년에 나온 고전 RPG 게임을 여전히 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해져 카메라를 들고 친구들을 찾아갔다.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는 역대 최고의 TV 시리즈라 불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 여운을 남기는 결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역시 를 논할 때 캐릭터가 빠질 수 없다. 좋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엔 독창적인 매력만큼이나 다른 인물과의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시리즈 주인공이자 최악의 악역으로 군림한 월터 화이트는 “TV 역사상 가장 다면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라 불리지만, 제시나 행크, 거스 등과의 ‘케미’가 없었다면 월터뿐 아니라 작품 전체가...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은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은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더 배트맨 감독 맷 리브스 출연 로버트 패틴슨, 앤디 서키스, 조 크라비츠 개봉 미개봉 상세보기 로버트 패틴슨의 관련 소식이 업데이트 됐다. 맷 리브스 감독은 최근 ‘너디스트’ 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 스토리 접근 방식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이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영화가 아니”라고 말했다. 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05) 같은 영화는 아니라는 뜻이다. 벤 에플렉이 하차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가동된 이 프로젝트가 일종의 리부트 영화라고 추측한 사람이 많았다.
영화 같은 일상으로 대리만족 시켜줄 유튜브 채널

영화 같은 일상으로 대리만족 시켜줄 유튜브 채널

일상이 퍽퍽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요즘처럼 사회적인 이슈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땐 더 그렇다. 이럴 때 영화라도 보며 기분 전환을 하면 좋겠지만, 극장에 가는 것도 꺼려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건 OTT나 VOD를 통해 신작을 보는 것이겠지만, 이것조차 여의치 않은 환경이라면 일상을 특별한 환상으로 바꿔주는 유튜브 채널을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번 포스트에선 영화 못지않게 환상적인 유튜브 채널 몇 곳을 소개한다. 자크 킹 인터넷 하면서 자크 킹의 영상을 한 번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싶을 만큼 유명한 영상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