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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영화, 피 그리고 발을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할리우드에서 제일가는 영화광을 꼽으라면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영화 관련 학과를 입학했던 것도 아니었던 그가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그의 영화 덕력 때문이었다. 타란티노는 22살이 되던 해에 캘리포니아 맨해튼 근처 비디오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1년에 평균 200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
[할리우드 소식] 디펜더스 나올까? <데어데블: 본 어게인> 촬영 소식에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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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디펜더스? 팬들 행복 회로 활활
[할리우드 소식]<모비우스> 제치고 올해 최악의 작품상 탄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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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초치기 전문 골든 라즈베리의 올해 수상 결과 ​ 이른바 '최악의 영화 시상식'이라고 불리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결과를 발표하는 골든 라즈베리가 올해도 수상을 마쳤다. 올해는 누가 봐도 유력한 후보들 사이에서 의외의 수상자가 발생하는 이변 아닌 이변이 함께 했다. 최악의 작품상은 가 받았다.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당신을 봅니다’에서 ‘당신은 나를 봅니다’로 는 과연 디지털 시대의 (1998)라 부를 수 있을 것인가. 를 둘러싼 여러 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이번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2위와의 차이는 고작 18만 달러 내외다. 그만큼 치열한 접전을 펼쳤는데, 최종 승자는 순위 뒤집기에 성공한 (이하 )이 차지했다. 지난주 스크린당 평균 수익이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열기를 보여줬는데 호평 가득한 입소문 속에 외국어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그럼에도 18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60% 가까이 떨어지며 약 2409만 달러를 벌었다. 과 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선두권 대결을 빼고는 전체적으로 조용한 상위권 차트였다.
넷플릭스의 흥미진진 다큐멘터리 시리즈

넷플릭스의 흥미진진 다큐멘터리 시리즈

, , 처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하면 실제 범죄 사건을 다룬 작품들이 먼저 떠오르지만, 넷플릭스의 라이브러리는 무궁무진하다. 셰프들의 삶과 철학, 완벽함을 추구하는 탐구 정신을 다룬 , 지구의 경이로운 자연을 탐사하는 , 전문적인 특정 분야를 파고드는 , 유명 영화의 제작 비화를 담은 , 역사, 문화, 경제, 정치 분야를 막론하고 흥미로운 토막 지식을 전달하는 시리즈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만날 수 있다.
게임 소재 <내언니전지현과 나>와 함께 보면 좋을 5편의 영화

게임 소재 <내언니전지현과 나>와 함께 보면 좋을 5편의 영화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는 역대 최고의 TV 시리즈라 불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 여운을 남기는 결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역시 를 논할 때 캐릭터가 빠질 수 없다. 좋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엔 독창적인 매력만큼이나 다른 인물과의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시리즈 주인공이자 최악의 악역으로 군림한 월터 화이트는 “TV 역사상 가장 다면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라 불리지만, 제시나 행크, 거스 등과의 ‘케미’가 없었다면 월터뿐 아니라 작품 전체가...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은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은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더 배트맨 감독 맷 리브스
영화 같은 일상으로 대리만족 시켜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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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퍽퍽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요즘처럼 사회적인 이슈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땐 더 그렇다. 이럴 때 영화라도 보며 기분 전환을 하면 좋겠지만, 극장에 가는 것도 꺼려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건 OTT나 VOD를 통해 신작을 보는 것이겠지만, 이것조차 여의치 않은 환경이라면 일상을 특별한 환상으로 바꿔주는 유튜브 채널을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번 포스트에선 영화 못지않게 환상적인 유튜브 채널 몇 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