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럭키 몬스터> 장진희, 물음표가 있는 여자의 매력
“리아가 밉지는 않으시죠. ” 기자에게 묻는다. “리아는 물음표가 있는 여자예요. ” 씩씩한 말투로 말했다. 에서 성리아를 연기한 장진희와 만났다. 그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애착을 보였다.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된 빚쟁이 남편 도맹수 의 아내 성리아는 위장 이혼 이후 자취를 감춘다. 인터뷰 중에 간혹 장진희는 성리아를 변호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성리아는 장진희의 또 다른 얼굴이기 때문이다. 장진희는 물음표가 있는 여자의 매력에 어떻게 만들어냈을까. 장진희의 말 속에서 느낌표를 찾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