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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검색 결과

전시 ‘무관한 당신들에게’ 한국 최초 여성 감독 박남옥의 '미망인' 재해석

전시 ‘무관한 당신들에게’ 한국 최초 여성 감독 박남옥의 '미망인' 재해석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수 4인 김태양, 손구용, 이미랑, 이종수 감독 등 참여
성북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3일 부터 26일 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 미술전시관에서 ⟪2025 성북 신문인사 프로젝트: 박남옥⟫ 전시 〈무관한 당신들에게(Dear you, unrelated)〉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성북구 2030문화비전 사업 중 성북의 근현대 문화예술인을 아카이빙하고, 동시대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성북 신문인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는 한국 최초의 여성영화감독 박남옥(1923~2017)과 성북 영화인의 발자취를 지금의 시선에서 새롭게 조명하며, 동시대 예술의 감각으로 되살려낸다.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한동안 영화를 대표하는 '가장 값싼 문화생활'이란 수식어는 이제 내어줄 때가 된 모양이다. 하지만,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말고도 조금만 발품을 팔면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은 많다. 그래서 서울 시내에서 개봉작들을 더욱 경제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을 모아봤다. KU 시네마테크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B108호 KU씨네마테크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쿠씨네’라는 애칭을 지닌 ‘KU 시네마테크’는 건국대학교 내에 위치한 영화관이다.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김옥빈 (사진 씨네21) 신하균 (사진 씨네21) 악녀 감독 : 정병길 출연 : 김옥빈, 신하균, 성준 영화 악녀>에 김옥빈, 신하균, 성준의 출연이 확정됐다. 영화는 중국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김옥빈이 악녀 역을, 신하균은 킬러로 길러진 여인을 악녀로 만드는 남자 주인공 중상 역을 맡는다. 김옥빈과 신하균은 박찬욱 감독의 박쥐>, 장훈 감독의 고지전>에 이어 세번째로 같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