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검색 결과

한 인격체로서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는 부모, <캡틴 판타스틱>

한 인격체로서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는 부모, <캡틴 판타스틱>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가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아동학대, 전쟁과 아동 권리 등 다양한 시선에서 아이들의 삶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제69회 칸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시선 감독상을 받고,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로 자리 잡은 영화를 아동권리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다. ‘아동의 성장’이라는 주제 아래 선정된 이다.
아이패드가 불러온 비극, 집단 사이버 폭력에 노출된 소년 <#존 덴버>

아이패드가 불러온 비극, 집단 사이버 폭력에 노출된 소년 <#존 덴버>

2020년 10월 8일, 국내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글을 올린 한 20대 대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 씨는 커뮤니티에 “우울증으로 인해 힘들다”는 장문의 글을 남겼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위로가 아닌 “조용히 죽으라”는 등의 악성 댓글들이었다. A 씨가 남긴 유서에는 악플을 단 사람들을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가상공간을 뜻하는 ‘사이버’에 집단 따돌림을 뜻하는 ‘불링’이 더해진 신조어 ‘사이버불링’은 사이버상에서 특정인을 집단으로 따돌리거나 악플 등으로 집요하게 괴롭히는 행위를 말한다.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카메라를 든 엄마, <사마에게>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카메라를 든 엄마, <사마에게>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가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아동학대, 전쟁과 아동 권리 등 다양한 시선에서 아이들의 삶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폭력으로부터의 아동 보호’라는 주제 아래 선정된 는 제72회 칸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영화제에서 60개가 넘는 트로피를 휩쓸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갓난 아이를 키우는 여성이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카메라를 놓을 수 없었던 이유, 그 가치 있는 기록을 되새겨보자.
<영하의 바람>, 영하의 바람에도 살아남은 소녀들의 처절한 연대

<영하의 바람>, 영하의 바람에도 살아남은 소녀들의 처절한 연대

영하의 바람 감독 김유리 출연 권한솔, 옥수분, 신동미, 박종환 개봉 2019. 11. 14. 영화를 보고난 후 오랫동안 제목을 곱씹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 이 그렇다. 은 기형도의 단편 소설 에서 차용한 제목이다. 어린아이들의 절망과 슬픔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영화와 소설은 유사한 카테고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내막은 전혀 다르다. 영화를 연출한 이유리 감독은 그저 ‘영하의 바람’이라는 표현에 재미를 느꼈다고 한다. 영하의 날씨라던가 차가운 바람이 아닌 영하의 바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자라는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 관람 포인트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자라는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 관람 포인트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가 내건 캐치프레이즈다. “어른은 아이의 말을 이정표 삼아 성장하기도 하고, 아이는 어른의 말에 귀기울이며 세상을 배워간다. 아이와 어른이 손을 맞잡고 함께 날며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가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된다. 매년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어린이의 날(11월 20일)이 있는 주간에 개최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