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검색 결과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영화의 오랜 역사를 지나며저 속설을 단숨에 우습게 만들어버리는사례를 셀 수 없을 만큼 목격해왔다. 해외 영화 매체 'Collider'는 최근'오리지널보다 나은 시퀄 18편'이라는리스트를 공개했다. 여러 장르 가운데서 반박할 수 없는사례를 신통하게 선정한 리스트였다. 그 목록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봤다. 엑스맨 2(X2: X-Men United, 2003) 로 스릴러와 반전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브라이언 싱어가 착수한 '엑스맨' 시리즈는 1편부터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했다.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벌써 올해도 끝자락입니다. 연말을 기다린 분들도, 아닌 분들도 계시겠죠. 오늘은 우리 인생의 모퉁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이 '기다림'이란 녀석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며 출발.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2월 24일 ~30일 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춥고 사람 많은데 가지 말고,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 *영화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데몰리션>은 지극히 이성적인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가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그녀에게 무심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이 홀로 남겨진 채 지난 부부생활을 돌이켜 본다는 점에서, 은 부부관계란 무엇인지 새삼 곱씹게 하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과 함께 볼 만한 '부부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정확히는 부부 금슬을 쑥쑥 키워줄 작품 3편과 멀쩡하던 관계마저 쪼개놓을 작품 3편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웃자고 뽑은 리스트라는 거 아시죠. :) 금슬이 쑥쑥. ^0^ (Mr. & Mrs.
'비포 선셋' 명장면

'비포 선셋' 명장면

6개월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9년이 흐른 후 우연히 만나게 된 제시 와 셀린느 . 두 사람은 그날 저녁을 함께 보내고, 시간이 지났어도 서로의 마음속에 아직 예전 감정이 남아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보단 현실적이고, 보단 낭만적인의 명장면. 제시 : 내가 우리 얘기를 책으로 쓴 건 그날의 모든 걸 잊기 싫어서였어. 그 만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오래 기억하고 싶었어. 셀린느 : 그 말 들으니 기쁘네. 나도 간단히 잊을 수가 없었거든. 셀린느 : 요즘은 다들 쉽게 사랑하고 쉽게 끝내잖아. 옷 바꿔입듯 상대를 바꾸지.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1980년대 미국 텍사스의 한 대학 야구부 이야기를 담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에브리바디 원츠 썸. . >이 7월14일 개봉했다.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 다섯 가지를 꼽아봤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1.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 스쿨 오브 락>,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보이후드>를 기억하는 관객들이라면 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이름만으로 이 영화의 기대치는 한없이 올라갈 것이다. 과 가 워낙 유명하지만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긴 이름의 감독은 그다지 많이 알려진 것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