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파는 톰 행크스? AI 생성 광고에 경고하는 할리우드
톰 행크스, 피어스 모건, 오프라 윈프리 등이 피해 입어
배우 톰 행크스가 자신의 모습과 목소리를 도용해 약을 판매하는 AI 생성 광고에 대해 팬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30일 톰 행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에는 내 이름, 외모, 목소리를 사용하여 약품을 홍보하는 가짜 광고가 여러 개 있다"며 "이 광고는 내 동의 없이, 사기적으로 AI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게시물이나 제품, 치료법 또는 이를 홍보하는 대변인과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나는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치료에 관해서는 인증된 의사와만 협력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