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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마냥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성인인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티켓을 끊었다 눈물 쏟고 극장 밖을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대개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는 꼭 픽사·디즈니 혹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아, 그들을 제외한 작품 중에서 골라봤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편.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든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길.
<코코>, <다운사이징>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코코>, <다운사이징>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 목소리 출연 안소니 곤잘레스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벤자민 브랫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픽사가 죽음과 가족을 다루면★★★★픽사가 죽음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가족영화,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이별 혹은 비극으로 이어지던 죽음이 코코>에서는 화해가 이루어지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죽은 자의 날’로 대표되는 멕시코의 전통은 죽음이 끝이 아니며 이승과 저승이 연결되어 있다는 동양적 관념과 닮아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솔로 크리스마스 족'들을 위한 영화 5편

'솔로 크리스마스 족'들을 위한 영화 5편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도 좋지만 크리스마스는 역시 솔크. 연말 분위기는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뒹굴다가 영화 한 편 보며 내는 게 딱이죠. 그래서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영화 5편을 골라보았습니다. 그럼 에디터와 함께하실 분들, 스크롤 내려볼까요. 참. 아래 영화들은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 놓치지 맙시다. 나 홀로 집에Home Alone, 1990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맥컬리 컬킨, 조 페시, 다니엘 스턴 ▶ 바로보기 지겹다고 욕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크리스마스 영화 8편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크리스마스 영화 8편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처럼 주말과 겹치지 않았단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크리스마스엔 어딜 가도 사람이 많습니다. 북적거리는 곳이 딱 질색인 에디터 같은 사람들에겐 집에서 뒹굴거리며 영화 한편 보는 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이번 해에도 케이블 채널에서 , 등이 방영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언제 봐도 재미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딘가 식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좋은 일만 벌어지란 보장은 없죠.
<택시운전사>의 만섭만큼이나 매력적인, 영화 속 인상깊은 택시운전사들

<택시운전사>의 만섭만큼이나 매력적인, 영화 속 인상깊은 택시운전사들

5. 18 광주민주화운동을 그린 가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딸과 함께 단둘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택시운전사 만섭 이 취재를 위해 한국을 찾은 독일 기자 피터 를 광주로 데려다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독일 기자라는 외부인, 택시기사라는 소시민을 통해 비극적인 역사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그 시대를 기억하도록 마음을 두드립니다. 와 함께 보면 좋을, 영화 속 인상깊은 택시기사 캐릭터들을 모아봤습니다. 트래비스로버트 드니로/ 영화 속 택시운전사 하면 곧장 떠오르는 캐릭터.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크리스마스와 영화는 좋은 친구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보면 좋을 고전 영화를 소개한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클래식’이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에는 흑백영화가 어울린다고 에디터는 생각한다. 시끌벅적한 파티가 아닌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면 한번쯤 눈여겨 보시길.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미국인이 가장 많은 보는 ‘크리스마스 클래식’인 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만약 이번 크리스마스에 을 본다면 아마도 내년 크리스마스에 또 보게 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