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천국" 검색 결과

스틸 사진으로 알아보자! 왓챠플레이에 새로 올라온 작품 가운데 놓치면 후회할 영화 6편

스틸 사진으로 알아보자! 왓챠플레이에 새로 올라온 작품 가운데 놓치면 후회할 영화 6편

스틸 은 영화의 한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다. 스틸은 정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영화가 모션 픽쳐 즉 움직이는 사진이라면 스틸은 어딘가 반대되는 개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다. 특정 스틸은 영화 전체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된다. 영화 속에서 뽑아낸 단편적인 이미지가 전체 영화를 대표하기도 한다. 포스터에 쓰이는 경우에 더 그렇다. 왓챠플레이의 신작 카테고리에서 6편의 영화를 골랐다.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를 작품이다. 2장의 스틸이 당신을 영화 속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정시우의 A room] 이병헌의 시네마 천국, 이병헌관을 만나다

[정시우의 A room] 이병헌의 시네마 천국, 이병헌관을 만나다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보다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영화 (주세페 토르나토레, 1988년)의 꼬마 토토에게 극장은 놀이터이자 낭만이었고 천국이자 행복한 도피처였다. 꼬마 이병헌에게 극장은 토토의 그것과 같았다. 토토가 마을 광장에 있는 ‘시네마천국’이라는 소극장에서 영화와 사랑에 빠졌듯, 이병헌 역시 성남에 있는 단관 극장에서 영화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미지의 세계를 누볐다.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두둥.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월 9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한 표를 던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영화를 사랑하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로 후보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디터만 궁금한 게 아니었는지, '씨네21'과 'TV조선'이 대선 후보들에게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물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두 매체의 기사를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의인. 생.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