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오트" 검색 결과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악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을 우린 히어로라고 부른다. 세상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비범한 능력으로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게 히어로의 공식이라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는 법. ‘안티 히어로’는 기존의 전통적인 히어로들과 달리 사회 규범이나 도덕을 무시한 채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정의와 질서를 구현하는 히어로를 뜻한다. 나쁜 맛이 더 매력 있다고 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안티 히어로 캐릭터를 모아봤다.
‘드라큘라부터 모비우스까지’ 마블의 밤을 지배하는 종족 뱀파이어 완전 분석

‘드라큘라부터 모비우스까지’ 마블의 밤을 지배하는 종족 뱀파이어 완전 분석

마블 코믹스의 뱀파이어들 뱀파이어는 참으로 매력적인 소재이다. 지금은 좀비에게 최정상(. )의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 문학 등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시기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세계 곳곳에서 구전설화나 괴담 등을 통해 전해져 온 긴 역사를 가진 만큼, 고전적인 기품과 현대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소재가 뱀파이어인 것이다. ​ 뱀파이어의 뛰어난 상업성은 마블 코믹스에도 침투해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무비는? 해외 평점으로 보는 ‘스파이더맨’ 영화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무비는? 해외 평점으로 보는 ‘스파이더맨’ 영화들

* 을 비롯한 '스파이더맨'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들썩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멀티버스를 도입하며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 속 악당들을 불러 모은 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마블 스튜디오의 빅 이벤트로 주목을 받았던바. 개봉 후엔 톰 홀랜드를 비롯해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까지 역대 스파이더맨을 한 장면에 모은 역사적인 라인업으로 만인의 환호를 받았다. 을 보며 이전 스파이더맨들에 대한 향수에 젖은 이들이 많았을 터.
드라마 덕분에 목숨 건졌다? 우디 해럴슨 인터뷰로 정리한 이모저모

드라마 덕분에 목숨 건졌다? 우디 해럴슨 인터뷰로 정리한 이모저모

3년 만에 돌아온 에서 주인공 에디 브록 만큼 기대를 받은 캐릭터는 바로 카니지다. 이 카니지는 한 사형수에게 심비오트 일부가 옮겨붙어 탄생한 빌런. 그의 본체는 클리터스 캐서디인데 우디 해럴슨이 1편의 쿠키 영상에서부터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우디 해럴슨은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고, 씨네플레이도 그에 대해 여럿 다룬 적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그전에 다루지 않았던, 우리도 잘 몰랐던 우디 해럴슨의 이야기를 그의 인터뷰 발언과 함께 정리했다.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2021) 베놈이 안티 히어로라면, 카니지는 순수 악 그 자체다. 대학살을 의미하는 ‘Carnage'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그는 베놈과 같은 종족일지언정 같은 존재는 아니다. 신체적인 능력으로 따지자면 그는 베놈보다 훨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압도할 만한 힘을 갖고 있다. 물론, 훨씬 더 악랄하고 잔인하기 때문에 타인의 죽음에 대해 서슴없다. 베놈에게서 태어났지만, 베놈보다 더 강력하고 사악한 빌런, 카니지. (이하 )에서는 카니지의 등장으로 혼란이 찾아온 세계를 그리고 있다.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소니의 계획은 꽤나 원대해 보인다. MCU에 버금가는 '소니 마블 유니버스'는 꽤 큰 그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영구 귀속된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다양한 실사화 프로젝트를 전개할 것이라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시작점이 바로 곧 개봉을 앞둔 의 전작 이었다. ​ 스파이더맨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소니의 지난날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트릴로지는 창대했던 시작에 비해 끝맛이 씁쓸했고 앤드류 가필드를 기용했던 시리즈는 더욱 안타까운 마무리를 했기 때문이다.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에 등장한 마법서 다크홀드 흑마법서 ‘다크홀드’에는 악마 신을 소환하고 다른 차원으로 가는 문을 열며,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주는 주문들이 담겨 있다. 마블 팬들이라면 낯설지 않을 아이템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나 닥터 둠이 사용한 적이 있고, 드라마 부터 최근의 까지 여러 작품에도 등장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영화에서도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데, 다양한 작품에서 무시무시한 포스를 자랑할 ‘다크홀드’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슈퍼히어로 장르에서 슈트 는 빠질 수 없는 항목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동시에 히어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코믹스 속 히어로 세계에서는 그들의 전용 의상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와 의상실이 존재한다. 마블과 DC에서는 외계의 기술로 제작된 특별한 옷을 입고 활약하는 이들이 많은데, 외계에서 온 기능성 의상의 도움을 받은 히어로를 살펴보자. 베놈의 심비오트 영화 와 으로 익숙한 심비오트는 고대 어둠의 신인 널이 창조했다.
MCU에서 볼 수 있을까? 슈퍼히어로의 마검

MCU에서 볼 수 있을까? 슈퍼히어로의 마검

슈퍼히어로 중에는 무기 없이 자신의 능력으로만 싸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토르의 묠니르처럼 특별한 힘을 지닌 무기를 들어 정의를 지키는 경우도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검들 역시 마법이나 마물의 힘을 빌린 대단한 것이라 눈길이 간다. 이미 영화에 등장한 것부터 시작해, 앞으로 MCU세계관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를 전설의 보물까지,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줄 ‘마검’들을 만나보자. #매직의 검, 소울소드 매직 폭스에서 만든 마지막 ‘엑스맨’ 작품인 를 보면, 매직 은 빛나는 검을 휘두른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매력 있잖아! 히어로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주인공인 영화들

때론 빌런이 히어로보다 매력적일 때가 있다. 그저 타고난 성격이 악독해서,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히어로와는 다른 가치관을 갖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을 공고히 했을 때 우린 빌런의 서사에 설득 당한다. 맨날 그럴듯한 말만 늘어놓는 히어로는 지겹지 않은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모두를 사랑해야 한다’와 같은 이야기, 우리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이미 현실에서도 많은 것들이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데, 영화에서까지 뻔한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