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에 꿈틀대는 일탈 욕망을 달래줄 힐링 영화 5편
일상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반복되는 일상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일탈을 부른다. 동시에 일상은 소중하다. 영원한 일탈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상의 양면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은 일탈 대신 힐링을 찾는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 마음 한쪽이 따스해지는 힐링 영화를 소개한다. 3월 3일 부터 3월 19일 까지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쿠지로의 여름감독 기타노 다케시 출연 기타노 다케시, 세키구치 유스케 제작연도 1999년 극과 극이 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