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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검색 결과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마냥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성인인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티켓을 끊었다 눈물 쏟고 극장 밖을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대개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는 꼭 픽사·디즈니 혹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아, 그들을 제외한 작품 중에서 골라봤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편.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든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길.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1월 내내 적수가 없어 보였던 가 3주 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지난 26일 개봉한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스오피스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이 지난주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데, 확대 상영을 실시한 과 아카데미 시즌 버프를 받은 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탑 10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다. 또한 11위, 12위에 여전히 고군분투 중인 와 아카데미 버프를 받은 또 다른 작품인 가 하락세를 저지한 것으로 보인다.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1월부터 12월까지 작고 사소한 이슈부터 굵직한 논란까지 2017년 영화계를 정리해본다. 1월 상반기 최대 흥행작 1월 18일 개봉한 김성훈 감독,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액션 영화 가 상반기 최대 흥행작이 됐다. 는 약 781만(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2월 21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한재림 감독,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주연의 은 약 531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1월 설날 연휴 기간의 ‘쌍끌이 흥행’을 만들어냈다.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여름 흥행대전의 서막이 열렸다. 지난해 천만 돌파를 예측했던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은 올해도 회의 테이블에 모였다. 올여름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 와 , 과연 승자는 어떤 영화가 될까.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이 예측해보았다. 닉-일단 군함도>가 개봉한 지 한 주가 지났어. 처음에는 군함도>가 강력한 원톱으로 나오면서 1000만은 기본이고 기록을 깰까, 2000만 관객이 들까 하는 예측이 나왔었지.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초반에는 흥행몰이를 하다 주말 지나면서 관객 수가 확 빠졌어.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언제 봐도 아름다울 뿐. 심은하와 이미연.

9월 23일은 배우 이미연과 심은하의 생일입니다. 두 사람은 각자 1987년, 1993년 데뷔 했지만 나이는 불과 한 살 터울밖에 나지 않습니다.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청순’의 이미지를 대표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했다는 사실. ‘청순가련’이라는 수식을 여배우에 향한 최상의 찬사로 칭하던 시절, 이를 대표하던 스타가 80년대의 이미연, 90년대의 심은하였죠. 그들은 활동이 뜸한 요즘에도 여전히 리즈 시절의 흔적들로 전설적인 미모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