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검색 결과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스페인 드라마 , 이 언어의 장벽을 넘고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비영어권 작품에 대한 거부감이 이전보다 낮아진듯하다. 언어가 낯설고 생소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미드나 영드 위주의 영어권 드라마와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와 캐릭터는 이질적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언어와 문화에 열린 마음으로 비영어권 드라마를 찾는다면 장르도 국적도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아래의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혹시 예상했던 작품이 없다면 이 리스트 https://m. blog. naver.
이 드라마도? 영드&미드 리메이크한 국내 드라마 5

이 드라마도? 영드&미드 리메이크한 국내 드라마 5

국내 영화‧드라마들이 해외에서 리메이크 되는 등, 문화 콘텐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국내에서도 해외 유명 작품들을 리메이크한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비교 대상이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기도 하지만, 첨예한 스토리와 재미가 한차례 인정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안정성이 보장되기도 한다. 실제로 드라마의 경우, 리메이크된 작품들의 다수가 완성도를 인정받아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기도 했다. 호평 속에 종영한, 혹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다섯 편을 모아봤다.
드라마를 못 봤어도 OK! 영화로 돌아온 국민 영드 <다운튼 애비>

드라마를 못 봤어도 OK! 영화로 돌아온 국민 영드 <다운튼 애비>

는 12월 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다운튼 애비 감독 마이클 엔글러 출연 튜펜스 미들턴, 미셀 도커리, 매기 스미스, 엘리자베스 맥거번, 로라 카마이클, 휴 보네빌 개봉 미개봉 Synopsis 궁정의 소인이 찍힌 편지가 이동하는 길을 따라가는 웅장한 시퀀스로 의 막이 열린다. 기나긴 여정을 지나 편지가 도착한 곳은 다운튼의 그랜섬 백작 가의 저택. 편지의 내용인즉, 순방 중인 국왕과 왕비가 이곳에서 하루를 묵게 된다는 것이다.
미드·영드만 봤다면 당신은 초급! 나만 몰랐던 전 세계 각국의 인기 해외 드라마 10

미드·영드만 봤다면 당신은 초급! 나만 몰랐던 전 세계 각국의 인기 해외 드라마 10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의 활황으로 방구석 영화관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 아니, 선택의 폭이 어마어마하게 커졌으니 양이 늘었다고 해야 할까. 그 위상을 증명하듯 해외 드라마도 오랜 역사를 이어온 미드·영드 전성시대를 깼다. 해외 드라마라면 나름대로 일가견 있다 자부하던 사람들에게 세계 각국의 드라마 도장 깨기 목록을 준비했다. 호드, 브드, 캐드… 등 10편의 인기 드라마를 모았다. 호드 웬트워스>AUS 호주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웬트워스 교도소에 가게 된 비 스미스 는 수감생활을 시작하며 생존법을 익혀 나간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
박찬욱이 만드는 영드 <더 리틀 드러머 걸>은 어떤 내용?

박찬욱이 만드는 영드 <더 리틀 드러머 걸>은 어떤 내용?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6부작 영국 드라마 (The Little Drummer Girl)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남자주인공으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를 캐스팅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BBC의 6부작 드라마 ‘더 리틀 드러머 걸’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는 스파이 소설의 대가 존 르 카레의 1983년 작품 을 원작으로 합니다. 또 다른 대표작으로 , , , , 등이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존 르 카레는 실제로 영국 정보국에서 일했던 전력이 있는데요.
미디어와 기술 발전이 옳기만 할까...영드 <블랙 미러>의 도발적 문제 제기

미디어와 기술 발전이 옳기만 할까...영드 <블랙 미러>의 도발적 문제 제기

지금 스마트폰을 꺼보세요. ‘블랙 미러‘를 보게 됩니다. 뜬금없이 생각난 해외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영국 드라마 입니다. 는 SF 옴니버스 장르에 속합니다. 장르적 속성에서 미국 드라마 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은 1980년대 국내에도 방송됐습니다. 온갖 기묘한 이야기가 등장하는 과 에는 명확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는 미디어, 기술의 발전에 따른 부작용 혹은 불안에 집중합니다. 제목 ‘블랙 미러’는 지금 당신이 보고 있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껐을 때 보게 되는 바로 그 검은 화면을 뜻합니다.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이제는 영화도, 드라마도 더 이상 개봉 엄수, 본방사수에 목매지 않는다(물론 영화는 개봉 수익 비중이 여전히 크지만). OTT 플랫폼을 통한 스트리밍 감상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오면서 OTT 구독을 단 하나도 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졌을 정도다. 구독형 상품의 시대다. 그렇지만 특정 OTT 플랫폼을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샌가 '뭘 볼까'가 아니라 '뭘 봐야 하지'라고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특정 시청자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 OTT 플랫폼을 잠깐이라도 사용해보면 어떨까.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은 판타지 장르 시리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두 종족에 대한 묘사는 다르다. 인간과 같은 외모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뱀파이어와 달리 늑대 인간은 동물의 형태로 변하고 특유의 야생적인 습성 때문인지 그리 매력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지 않는다. 주로 보름달이 뜨면 이성을 잃고 날뛰는, 인간에게 큰 위협이 되는 동물로 표현되는 늑대 인간. 이번에는 늑대 인간을 주인공으로 하는 해외 시리즈 중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야성미 가득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식구들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식구들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막을 내리고, 구구즈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가을.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콜라보한 슬기로운 산촌생활>이 찾아왔다. 근 한 달여 만에 보는 배우들의 얼굴이 몹시 반가운 와중,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3 제작 계획이 없다는 소식은 꽤나 아쉬울 따름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떠나보내며, 구구즈 멤버들을 비롯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출연 배우들의 차기작을 찾아 모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식구들,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