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검색 결과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를 따로 구분 짓지는 않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이 더 잘 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요즘,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스크린행을 선택해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 미개봉작, 특별 출연한 경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광렬 (2002) "안녕하세요. 신인 영화배우 전광렬입니다. " 언론 시사회에서 그가 한 자기소개입니다. 돌이켜보면 스크린에서 그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연기력은 뛰어난데 유독 스크린만 오면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아 안타까운 배우들이 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 기간이 달라서일까요. 사실 영화 흥행에는 홍보, 개봉 시기, 감독 등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에 배우의 책임만은 아닙니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유독 힘을 못 쓰는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주원 선택하는 드라마마다 흥행 대박을 터트리는 그. 하지만 영화에서는 (110만 관객)이 최고 흥행작일 정도로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등 대부분의 영화는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두지 못해 아쉬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