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영화기자"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병헌, 그가 꼽는 인생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병헌, 그가 꼽는 인생작품은?

매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해운대 해변의 시원한 바닷바람과함께 열리던 대담 프로그램'오픈토크'.올해는 안타깝게도 태풍 차바의 여파로 인해영화의전당으로 장소를 옮겨두레라움 광장에서열리게 됐습니다.올해 오픈토크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배우 이병헌.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장서준 수해로 인해 장소가변경됐기 때문일까요,다소 차분한 분위기의 행사는지난해 전도연, 유아인의오픈토크처럼 팬들의떠들썩한 애정고백은 없었습니다.그럼에도 두레라움 광장은이병헌을 가까이에서만나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여전히 그득그득했습니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사진 제공: 에코글로벌그룹 지난 6월 를 보는 내내 손예진의 명연에 감탄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손소라 역의 최유화라는 배우에 대해 곱씹었습니다. 어디서 저런 배우가 튀어나온 걸까. . . 그녀의 이름을 검색해보니 무려 2010년부터 활동해온 배우였습니다. (영화기자로서 순간 부끄러움이. . . ) 최유화의 얼굴을 다시 만나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8월 말엔 에서, 몇 주 후 에서도 그녀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인식되면 좀처럼 잊어버리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그녀니까요.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지난 일요일, 일본의 배우 고마츠 나나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종일 지켰습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때문이었는데요. 두 스타의 연애도 연애지만,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해킹해 유출시킨 사진 때문에 프라이버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아무쪼록 고마츠 나나인 팬인 저 문부장은, 하루종일 그녀의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겠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 오늘은 고마츠 나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출연작 4편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