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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검색 결과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2020년이 끝났다. 한 해가 지났음에도 '진다'나 '간다' 같은 낭만적인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코로나19를 중심으로 무척 고단한 한 해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wavve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2021년 첫 포스트는 진부하지만 희망적인 운치의 영화들을 골라봤다. 기자 본인이 이런 영화류를 많이 즐기지 않아, 마냥 희망적인 영화들은 아니지만 이 영화들과 함께 힘을 얻어 2021년을 걸어 나갈 수 있길 바라며. 어거스트 러쉬
코로나 여파에도 극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명작 5

코로나 여파에도 극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명작 5

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수가 급격하게 줄었고,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무기한 미뤘다. 박스오피스 순위를 보고 있자면 시간이 멈춰버린 것만 같다. 이런 힘든 시기에도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들이 있다. 소개한 영화들은 아직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지만 네이버 시리즈on에서도 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불안한 마음에 아직 극장을 찾지 못했다면 집콕하며 신작들을 만나보자. 소개한 작품들은 5월 9일 정오부터 5월 16일까지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돼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디
<찬실이는 복도 많지> - 프리랜서와 근로자지위

<찬실이는 복도 많지> - 프리랜서와 근로자지위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는 영화 프로듀서 찬실 이가 직업을 잃은 그 후를 그리고 있는데요. 찬실이는 영화를 같이 만들어오던 지감독 이 회식 중 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하자 일이 뚝 끊깁니다. 일견 찬실이의 고용형태는 프리랜서(자유근로소득자, 자유계약자)로 보이는데, 찬실이의 고용관계가 법적으로 프리랜서가 맞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벌새>, <메기>, <우리집>을 이을, 2020년 개봉 예정 독립영화들

지난 한 해, 독립영화가 극장가의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보라 감독의 는 많은 관객들에게 위로를 주고, ‘전세계 영화제 46관왕’, ‘관객 수 14만 명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해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류를 이어받을 2020년 개봉예정인 독립 영화들을 모아봤다. 기도하는 남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려, 개막작에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독의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올해만 세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충무로 다작 배우 반열에 오른 강동원,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국내 배우 부부 7쌍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국내 배우 부부 7쌍

가을은 봄과 함께 많은 커플들이 결혼하는 계절입니다. (축의금 내다 보면 나도 빨리 결혼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막 들고요.) 얼마 전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도 결혼을 해 신혼부부존에 입성하게 됐죠! 이처럼 국내 영화계에는 최수종·하희라부터 원빈·이나영까지 내로라하는 배우 부부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 부부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염장주의! 부러움주의!) 송중기 ♥ 송혜교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감독 장유정 출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마음 놓고 기분 좋아지는 코미디★★★마음에 걸리는 불편한 상황 하나 없이 기분 좋은 웃음만 선사하려 노력한 착한 코미디. 원작 뮤지컬이 무대 위에서 풍성하게 구현하던 장치들을 영화적 호흡으로 바꾸다 보니 다양한 장르적 결을 지닌 작품이 됐는데, 그 흐름을 억지스럽지 않게 잘 이었다. 말맛이 차지게 살아있는 대사들과 순발력 좋은 배우들이 만나 몇 분이 머다하고 웃음이 터진다는 게 이 영화의 강점.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배우, 박성웅의 신작 소식입니다. 늘 그랬듯 또 악역이냐고요? 아닙니다. 에서 박성웅은 연극 준비를 하다 배역에 몰입한 나머지 상대역과 사랑에 빠진 재하를 연기합니다. 사실 박성웅은 악역 아닌 역할도 많이 한 배우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성웅의 지난 날들을 숫자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