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위반" 검색 결과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 의혹에 방송 활동 전면 중단 선언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 의혹에 방송 활동 전면 중단 선언

"매니저와 오해 풀었지만 책임 통감"…불법 의료 시술 의혹엔 사법 리스크 여전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의 중심에 선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 출연을 전면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박나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문제가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이 직업인 코미디언으로서, 더 이상 출연 프로그램과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며 방송 중단 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될 전망이다.
싸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소속사

싸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소속사 "수면제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

2022년부터 대면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 자낙스·스틸녹스 처방받아 매니저가 대신 수령
가수 싸이(48·본명 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 등 제삼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서대문경찰서는 28일 싸이와 해당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의혹을 포착하고 최근 해당 대학병원을 압수수색해 진료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면 진찰을 받지 않은 채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삼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