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분위기와 흥을 옮기기까지, <스윙키즈> 제작기
Just Dance. 시대의 분위기와 흥을 옮기기까지 이안나 프로듀서, 김지용 촬영감독, 박일현 미술감독에게 듣는 제작기 제작 난이도를 상, 중, 하로 나누자면 강형철 감독의 신작 는 단연 상에 해당된다. 1950년대 한국전쟁 당시 이데올로기의 격전기였던 거제 포로수용소를 고스란히 재현해야 했고, 가격이 비싸고 사용 허가를 받기 까다로운 음악을 무려 10곡이나 확보해야 했으며, 1950년대의 공기와 빛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