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배우 이름이 뭐였더라?” 영화 〈빅토리〉를 빛내는 라이징 스타들
지난 14일 개봉해 순항하고 있는 영화 에는 한국 영화의 미래가 가득하다. 빠르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부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예까지, 한국 영화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영화 가 올해를 대표하는 청춘물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이유는 이들의 열정이 캐릭터에 고스란히 묻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중 이름을 묻게 하는, 낯설지만 익숙한 얼굴의 신인 배우 다섯 명을 소개한다. 조아람 불과 20대 중반의 배우에게 어울릴법한 단어는 아닐지 모르지만, 배우 조아람은 듬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