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정홍" 검색 결과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에서 황 중사를 연기한 김민재. 는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계를 그린다. 그곳의 좀비는 미세 먼지 같다. 어디에나 있고 피해야 할 대상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사실 미세 먼지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다.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 말이다. 에서 이런 바이러스 같은 존재는 살아남은 인간이다. 그들은 인간성을 상실했다. 잔인함과 광기만이 남았다. 631부대의 황 중사가 이런 바이러스 같은 인간 캐릭터를 대표한다. 김민재라는 배우가 황 중사를 탁월하게 표현했다. 를 본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이다.
나다운 것을 승부하는 ‘보통남자’ 조현철의 출연작 5

나다운 것을 승부하는 ‘보통남자’ 조현철의 출연작 5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 안에서 빛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아마도 ‘나다움’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12월 12일 개봉한 의 조현철이 딱 그런 배우다. 조현철이란 이름을 들으면 183cm의 훤칠한 키나 말끔한 외모보단 특유의 어수룩한 말투와 부끄러운 듯 슬며시 짓는 미소가 또렷하게 떠오른다. 그가 가진 ‘보통남자‘라는 분위기는, 보통 남자이기에 무슨 역할이든 소화할 수 있는 특별함으로 변화하곤 한다. 배우 조현철의 출연작 5편을 소개한다.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공간에 대한 기억은 개인적입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도 서로가 느끼는 게 다르듯이,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장소라는 공통된 주제 하나만으로 여러 감독이 모여 만든 영화는 어떨까요? 서울부터 로마까지,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