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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독자 시점> VFX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 공개

<전지적 독자 시점> VFX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 공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영화다.
7월 16일 언론시사회를 가진 판타지 액션영화 이 대규모 VFX부터 미술을 아우르는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를 공개했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영화다. 에서 가장 주요한 작업은 단연 VFX이다. 전체 1,500여 컷 중 약 1,300여 컷이 CG 분량일만큼 VFX 시각 효과는 작품의 큰 부분을 담당한다.
빨리 타세요! 멈추지 않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탑승한 커버들

빨리 타세요! 멈추지 않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탑승한 커버들

누군가가 그랬다. 케이팝은 끝물이라고. 그런데 그 끝물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지핀 작품이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 노래와 춤으로 한반도를 지키는 데몬 헌터 겸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 그리고 그들을 방해하려고 아이돌을 위장한 저승사자 ‘사자보이즈’의 이야기를 그린 는 매력 있는 캐릭터와 중독성 강한 OST, 그리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정확한 한국 사회 묘사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니나 다를까, 춤과 노래를 다룬 작품답게 많은 이들이 의 열기에 탑승했다. 따라잡기에 도전한 몇몇 커버들을 소개한다.
진짜 연기와 가짜연기, 연기의 모사품과 진품

진짜 연기와 가짜연기, 연기의 모사품과 진품

※ 이하 내용에서 다루는 발언은 손석구 배우가 남명렬 배우에게 손편지를 보내 사과를 전하고 본인의 의사를 해명한 것으로 일단락됐습니다. 본문은 그 사실을 공개하는 날(23일)보다 이전에 작성된 것을 미리 안내하는 바입니다 - 편집자 주 ​ 출소 후 연극을 시작한 강해상 씨 연기의 종류 ​ 배우란 무엇인가. 사전적으론 '연극이나 영화 따위에 등장하는 인물로 분장하여 연기를 하는 사람'이라고 나온다. 그러면 연기(演技)란 무엇인가. : 배우가 배역의 인물, 성격, 행동 따위를 표현해 내는 일… 뭔가 멋진 일인 것 같다.
극장가 찾은 파격 대 파격 영화, <베네데타>와 <티탄> 관전 포인트 짚어보기

극장가 찾은 파격 대 파격 영화, <베네데타>와 <티탄> 관전 포인트 짚어보기

악마 같은 영화와 괴물 같은 영화. 올해 칸국제영화제부터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전 세계 곳곳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에게 당혹스러운 반가움과 충격을 전한 두 작품이 나란히 12월 국내 극장가를 찾았다. 강렬한 이미지와 가차 없는 수위,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관객을 홀리는 와 은 새로운 영화 관람을 원했던 이들이라면 놓치기 아까울 2021년의 문제작이다. 고정된 상식을 깨고 새로운 범주로 넘어서길 두려워하지 않는 파격의 두 영화, 와 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어떤 이야기.
[인터뷰] 마고 로비,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예측 불가한 영화다”

[인터뷰] 마고 로비,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예측 불가한 영화다”

마고 로비, 크리스 메시나, 캐시 얀 감독 인터뷰 ​ 지난해 3월 21일, 미국 LA의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의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마고 로비의 액션 신이 있던 촬영 현장을 구경하고 제작진과 배우들을 만나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직접 만난 할리 퀸. 미국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촬영 현장기’ 에 미처 담지 못한 배우 마고 로비, 크리스 메시나, 감독 캐시 얀의 인터뷰를 전한다. ​ 직접 만난 할리 퀸. 미국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촬영 현장기 2020년을 맞이해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개봉일이 공개되고 있다.
<도어락> 이권 감독

<도어락> 이권 감독 "피해자를 바라보는 연출자의 시선이 중요했다"

수상쩍게 열려 있는 원룸 도어록의 덮개. 집 안에서 발견된 낯선 사람의 흔적. 그리고 살인사건의 발생. 이 모든 상황을 직접 경험하는 평범한 1인 가구 여성 경민(공효진)이 도어락>의 주인공이다. 영화의 전반부를 채우는 건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공포와 여러 층위의 폭력적 상황이다. 가해자의 범행이 드러나는 중반 이후, 영화는 납치와 고문과 살인이 벌어지는 스릴러의 무대로 이야기를 옮긴다. 무섭고 섬뜩하다는 평과 무섭고 불편하다는 평이 공존하는 가운데 도어락>이 지난 12월5일 개봉했다.
지브리만 있나? 우리도 있다! 눈여겨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들

지브리만 있나? 우리도 있다! 눈여겨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들

올 초, 메가 히트작 너의 이름은. >이 국내 개봉했습니다. 일본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크게 흥행하지 못하는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너의 이름은. >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함께 흥행한 목소리의 형태>도 아직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네요. 너의 이름은. >, 목소리의 형태>와 비슷한 유형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어떤 작품들이 있나 살피다 자연히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에 관심이 미쳤습니다. (뒷북이지만) 최근 에디터의 눈길을 끈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세 곳에 관해 정리했습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메인 예고편 M. 나이트 샤말란이 돌아왔다. 식스 센스>로 일약 반전의 기수로 우뚝 서며 전 세계를 강타했던 바로 그가. 언브레이커블>과 싸인>, 빌리지>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레이디 인 더 워터>부터 비평적, 흥행적 타격을 입고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해프닝>의 그럭저럭 선방을 거쳐 1억불이 넘어가는 두 편의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와 애프터 어스>의 실패로 대차게 말아먹고 샤말란은 장렬히 산화하고 말았다. 평론가들과 틀어지며 구설수에 오른 것도 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