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원정대' 맏언니 엄정화의 코믹한 얼굴들
어느새 데뷔 30년 차를 맞은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극중 하와이로 휴가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난데없는 납치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꽈배기 집 사장 미영을 연기한다. 그리고 얼마 전 설마 했던 조합이 현실이 되었다. 이효리, 제시, 화사와 함께 ‘환불원정대’라는 이름 아래 뭉쳐 7월 말 첫 회동을 가지고 함께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 강산이 세 번 변하는 시간 동안 그녀는 여전히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