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터널스> 리차드 매든 "'역대급이다!'라고 느껴질 만큼 멋있었던 장면은…"
쇼의 막이 걷힌 무대 위, 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 앞에 선 10명의 슈퍼히어로. 마블 페이즈4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영화 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에 착륙한 이터널스들의 '자기소개서'와도 같은 작품이다. 세르시, 이카리스, 킨고, 스프라이트, 파스토스, 마카리, 드루이그, 길가메시, 에이잭, 테나까지. 관객들과 초면인 10명의 캐릭터를 인사시키기 위해 는 155분 동안 7000년의 역사를 가로지른다. 이터널스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마주했던 히어로 집단과는 조금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