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내기 아쉬워 모아본 테론·키드먼의 리즈 시절
7월 8일 개봉한 이 약 4주간 장기상영에 성공하며 관객 수 17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영화는 특히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 키드먼의 연기 변신, 외모 변신으로 주목받았다. 여름 대작들이 개봉하면서 종영 수준을 가고 있는 , 이 두 배우를 보내주기 아쉬워 그들의 '탑골' 시절을 간단하게 준비했다. ※ 움짤 대방출로 데이터 주의보. 최근작까지 하면 분량이 모자라니, 2000년대 초 두 배우의 인생작이 된 '그 작품' 이전 영화들만 다뤄보겠다. ~샤를리즈 테론~ 테론의 데뷔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