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 <신희극지왕>, 주성치표 코미디의 팬이라면
신 희극지왕 감독 주성치 출연 왕바오창, 악정문 개봉 미개봉 는 10월 17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배우이지만, 배우가 되고 싶었던 한 여자 배우의 꿈을 안고 10년째 고군분투 중인 여몽 .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는 엑스트라와 같이 단역을 전전하는 신세다. 주어진 건 작은 캐릭터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그 누구보다 맡은 바 배역을 충실히 소화하는 그. 하지만 현장 감독과 배우들로부터 돌아오는 건 비웃음과 멸시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