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범" 검색 결과

싱크로율 200%! '군수저' 애니메이션 <신병>, 마침내 드라마로 나왔다

싱크로율 200%! '군수저' 애니메이션 <신병>, 마침내 드라마로 나왔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그곳, 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군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병맛 더빙으로 유명한 유튜버 장삐쭈의 애니메이션 이 원작이다. 은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드라마화 소식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은 지난 22일 부터 올레tv와 seezn에서 동시 공개됐다. 또한 ‘우영우 채널’로 알려진 ENA에서도 을 선보였다.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오종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누군가에겐 클릭비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예능 프로그램 의 해병 수색대 팀장으로 각인되었을 수 있겠다. 오종혁은 1997년 7인조 아이돌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2006년에는 OJ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를 하고, 2008년엔 뮤지컬 , 2014년엔 연극 로 무대 데뷔를 하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가수 출신 배우다.
귀에 팍팍 꽂히는 딕션! 앵커 역할 갓벽한 배우들 누구?

귀에 팍팍 꽂히는 딕션! 앵커 역할 갓벽한 배우들 누구?

배우 천우희가 앵커가 되어 스크린을 찾았다. 영화 는 방송국의 간판 앵커 세라 에게 죽음을 예고하는 제보전화가 걸려오며 시작된다. 찝찝한 마음에 제보자 미소의 집으로 향한 세라는 그녀와 딸의 시신을 발견하고, 이후 사건현장에서 미소의 주치의였던 정신과 의사 인호 을 마주하며 기묘한 이야기가 벌어진다.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천우희는 극중 9년차 전문 앵커를 연기하며 또 한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슬의생' 의사였다고? 곧 떡상할 것 같은 이 배우

'슬의생' 의사였다고? 곧 떡상할 것 같은 이 배우

서인국, 박보영의 '미친 케미'로 화제성 1위를 달리고 있는 드라마, (이하, ). 전에 없던 로맨스 서사와 지독한 세계관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SF 세계관을 듬직하게 이끌고 가는 주연 배우들의 호연이 눈에 띄는 가운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빼앗아가고 있는 신인 배우가 있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웹 소설 작가 나지나를 연기하는 배우 신도현이 그 주인공.
<국가부도의 날> 최국희 감독 “아프지만 돌아봐야 할 시간”

<국가부도의 날> 최국희 감독 “아프지만 돌아봐야 할 시간”

포스터 영화는 빠른 속도로 150만 관객을 넘었다. 흥행 성적도 좋고, 무대인사도 다녔으니 들뜰 만도 한데, 그의 소감은 간결했다. “기뻐요. ” 그건 겸손한 것도, 그렇다고 감정을 억지로 감추는 말도 아니었다. 딱 그 세 글자에 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의 간결하고, 솔직하고, 그러면서 성급하지 않은 심성이 담겨있었다. 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 최국희 감독은 2016년 으로 장편 영화계에 들어섰다. 자신이 쓴 각본으로 연출한 영화는 관객들의 호평에도 76만 명이란 성적에서 만족해야 했다. 은 전작과 달랐다.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너, 내 집사가 되라. 실사 영화 티저 예고편 2019년 개봉 예정, 티저 예고편 1994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 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그동안 캐스팅 소식과 전부 CG로 제작될 것이란 최소한의 정보만 전해졌다. 11월 22일, 드디어 티저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서클 오브 라이프’ 를 고스란히 빼다 박았지만, 2D의 귀여움이 3D의 귀여움으로 대체되었다. 진짜 같으면서도 순진무구한 표정의 심바를 보고 있자면, 위험을 무릅쓰고 사자 집사를 자처하고 싶을 정도.
<너의 결혼식> 웃음 책임지는 신스틸러 3인방 어디서 봤더라?

<너의 결혼식> 웃음 책임지는 신스틸러 3인방 어디서 봤더라?

건축학개론> 속 ‘납뜩이’를 이을 캐릭터들이 나타났다. 너의 결혼식>은 고3 여름부터 20대에 들어서서까지 계속 서로의 곁을 맴도는 승희(박보영)와 우연(김영광)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들의 첫사랑을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드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우연의 곁에서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훈수를 두는 우연의 절친 3인방 근남과 공자, 수표다. 찰떡같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이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최근 여러 작품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신스틸러 3인방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