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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모프" 검색 결과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시리즈 새 영화는 언제 볼 수 있을까?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시리즈 새 영화는 언제 볼 수 있을까?

촬영현장의 리들리 스콧 감독. 에이리언: 커버넌트 감독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강세인 요즘. 원작 없는 영화를 찾는 게 더 어렵다지만, 언제나 속편이 전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팬들의 마음. 해외 매체 ‘왓치모조’에서 팬들의 기다림에 훌륭한 속편으로 보답한 10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10인크레더블 2(2004→2018, 14년)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포스터 이번이 네 번째 다. 30년 전 처음 등장한 이 괴물은 의 제노모프와 함께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대 외계 생명체가 되었다. 사실 그 기원은 누군가 던진 농담에서 출발했다. “록키 발보아의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으니 이젠 외계인하고 싸워야 되는 거 아니야?”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던 이 한 마디를 주목한 건 짐과 존 토마스 형제였다. 그들은 ‘터프한 마초남이 외계인과 상대하면 어떨까’의 아이디어가 충실히 반영된 자신들의 첫 시나리오 ‘헌터’를 완성해 20세기 폭스 건물에 숨어들어 간부 사무실에 밀어 넣고...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이만큼 유명한 크로스오버가 또 있을까. 다른 영화/만화들이 ‘유니버스’ 개념으로 세계관을 넓히기 전, 과 는 서로 다른 세계관의 외계인들이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만나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라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를 완성시켰다. 두 호적수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된 걸까.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일명 AvP의 역사를 요약해봤다. ※ 표기가 혼용되는 Alien은 본문에서 에이리언으로,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프랜차이즈는 약어인 AvP로 통일한다. 운 좋게도 같은 영화사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사냥꾼이 돌아왔다. 는 2010년 이후 잠잠했던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신작이다. 단독 시리즈보다 에일리언과 함께 한 크로스오버로 더 유명해진 프레데터, A to Z로 정리해봤다.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거대 로봇에 이어 불쑥 커진 괴수들이 찾아왔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는 유전자 조작 가스를 마셔 거대해진 고릴라, 늑대, 악어가 도시를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이 세 괴수를 만나기 전, 영화 속 괴수들이 얼마만 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영화 속 괴수 중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일까?※해당 괴수가 가장 크게 설정된 영화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리했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
팬심 아니면 구매 못할 기상천외한 영화 굿즈

팬심 아니면 구매 못할 기상천외한 영화 굿즈

뭔가에 꽂혀 팬이 됐을 때, 자신도 모르게 관련 상품을 사 모아본 적이 있나요. 인기가 많으면 관련 상품들도 엄청나게 쏟아지는데요. 그중에서도 정말 팬이 아니면 구매하기 어려울 기상천외한 굿즈를 모아봤습니다. 집에 모셔놔야 할 듯한 '에이리언' 1978년 으로 시작된 '에이리언' 시리즈는 최근 개봉한 까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역시 H. R. 기거가 디자인한 에이리언의 묘한 아름다움, 매 작품마다 색깔을 달리한 시리즈의 특징일 텐데요. 인기가 많아 굿즈도 많지만 반대로 다소 '이걸….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A.I. 월터의 탄생 영상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에이리언’이란 이름을 달고 만들어지는 5번째 영화이자 이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지난 1979년에 1편이 개봉된 이래, 2편은 86년에, 3편은 93년, 4편은 97년, 외전이라 할 수 있는 프로메테우스>는 5년 전인 2012년에 각각 개봉되며 긴 시간을 간격으로 리부트 없이 띄엄띄엄 만들어져 왔다. ‘에이리언’이란 타이틀을 달고 개봉되는 건 무려 20년 만으로, 전사를 다뤘던 프로메테우스>로부터 십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