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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유인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선임 철회 요구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유인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선임 철회 요구

“유인촌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선임은 철회되어야 한다!”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진흥위원회의 비상임 위원 6명을 임명한 데 있어 철회 요구를 했다. 아래에 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전문을 게재한다. 민주주의가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민이 연일 차가운 거리에 나와 눈비를 맞으며 국가의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 12. 3 윤석열 내란 사태가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윤석열은 조사와 체포에 불응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위헌적이고 위법한 내란이 초래한 대한민국의 심각한 퇴행에도 수사처는 무능하고 정부 각료는 혼란과 방조로 일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 9월 20일(금) 오후 3시에 열린다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 9월 20일(금) 오후 3시에 열린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제 지원예산은 기존 56억 원 규모에서 2024년 28억 원으로 50% 삭감된 바 있다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가 9월 2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김남근, 김용민, 김현, 손명수, 전현희, 추미애 의원실과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전국 14개 영화제 소속 구성원들의 연대체인 영화제정책모임, 국회 문화·예술 살롱이 공동주최하며, 2024년 영화제 지원현황 및 예산삭감 여파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의 사회문화적 역할과 가치, 영화제 지원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CGV '컬처 위크' 행사
CGV의 '컬처 위크'에 대해 영화인연대가 입장을 밝혔다. 멀티플렉스 CGV는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컬처 위크’를 진행한다. 오는 26~29일 오후 5시~9시에 진행되는 '컬처 위크'에서는 등을 비롯한 상영작들을 7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연대는 이와 같은 CGV의 '컬처 위크' 행사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해당 제작사·배급사의 부당한 권리 침해가 없었기를 바란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2024 JIFF] 축제는 시작됐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와 이벤트들!

[2024 JIFF] 축제는 시작됐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와 이벤트들!

올해 정부의 지역영화문화활성화 예산 '전액' 삭감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제 지원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 54%가량 줄었다는 소식에 지역 영화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 독립영화계 안에서도 지역 독립영화계는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했고, 생태계 자체가 파괴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지역 독립영화가 힘을 잃는 것은 한국 독립영화, 나아가 한국영화의 위기이자 결국 영화제의 위기로 돌아올 것이다. ​ 더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때, 영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매해 서울독립영화제가 개막할 때면, 비로소 연말이 왔음을 실감하곤 한다. 한 해의 독립영화들을 결산하는 자리, 올해는 또 어떤 재기 발랄한 독립영화와 배우들이 선물처럼 관객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품기 마련이다. 서울독립영화제 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도전’을 모토로 매년 국내 유수의 독립영화와 수많은 배우를 배출해왔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서독제는 ‘디어 라이프’라는 슬로건으로 모두의 삶을 환대하는 영화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서울독립영화제2023,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위해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시상

서울독립영화제2023,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위해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시상

'로컬시네마' 섹션 상영작 13편 중 심사를 거쳐 상패와 상금 수여
올해로 49회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지난 8일 오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상영작 및 올해 영화제의 특징을 소개한 가운데, 올해 로컬시네마 부문의 상영작 13편이 공개됐다. 로컬시네마 섹션은 서울과 경기권을 제외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감독들의 작품에 주목하는 부문으로, 씨네플레이의 후원으로 작년에 신설되었다. 서울독립영화제2022에서는 의 서원태 감독이 로컬시네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