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여행" 검색 결과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마지막 영화 <바이 더 씨>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마지막 영화 <바이 더 씨>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파경 소식에 온 지구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았던 부부인지라, 세간에 노출되는 지극히 모범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끊임없이 이혼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번 소식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졸리가 피트와의 이혼 소송을 신청한 것이죠. 전 세계 수많은 매체들은 피트가 새 영화 에서 같이 호흡한 마리옹 꼬띠아르와 바람을 피워서라는 둥, 피트가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아이를 학대한다는 둥, 마리화나와 알코올에 빠져 있다는 둥, 이혼 사유에 대해서 갖가지...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황금 휴가 주간인 8월 첫째 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아직도 안 떠나고 뭐하셨어요. 에디터는 주말 당직. . .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최고의 휴향지를 찾아라. 오늘 준비한 곳은, 이런 기획 준비할 때마다 으레 자료 찾듯이 검색창에 '영화 여행', '영화 휴양지' 같은 키워드 검색해서 소개되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평소 가고 싶어서 수첩에 적어뒀던 에디터 개취 휴양지를 몇 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니까요. 터틀 베이 리조트, 하와이 그림 아닙니다. 실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