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시즌 2 세트장 최초 공개.. 황동혁 감독 "새로운 게임, 새로운 캐릭터 기대해도 좋아"
국내외 취재진에 〈오징어 게임〉의 상징과도 같은 주요 세트 2곳 선공개
캐스팅 소식과 함께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시즌 2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7일 충청도 모처에서 시즌2의 세트장이 취재진에게 공개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황동혁 감독과 퍼스트맨스튜디오의 김지연 대표, 채경선 미술감독이 함께했다. 황동혁 감독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지난 7월부터 열심히 시즌2 촬영 중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기다려주신만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새로운 게임,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펼쳐질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메시지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