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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에르메스 다큐부터 요네즈 켄시 MV까지! 영상계 휩쓴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마이 선샤인〉이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에서 무려 1인 4역을 소화한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이 선샤인〉은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최연소 수상’ 타이틀을 획득한 오쿠야마 히로시의 작품이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대학 재학 중 제작한 첫 장편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2019)로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부산국제영화제 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9회 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인 '뉴 커런츠'의 심사위원 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 커런츠는 아시아 영화계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선보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경쟁 부문으로, 모하메드 라술로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이란 출신의 감독으로,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이란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아왔다. 2022년에는 정부를 비판하고 선동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부천영화제, 관객과 시민이 즐기는 '7월의 카니발' 개최

부천영화제, 관객과 시민이 즐기는 '7월의 카니발' 개최

영화제 기간 중 7월 5일~7일까지
장르영화광들의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7월의 카니발'로 시민과 관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7월의 카니발'은 DAY 프로그램, NIGHT 프로그램, ALL DAY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각 시간대에 맞춰 타깃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더욱 다양한 시민과 함께한다. ‘스팟 투어: 셀럽 파파라치’, ‘별난 보물찾기’, ‘카니발분장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성인이 즐길 수 있도록 대상별로 프로그램을 구분하고 확대하였다.
배우 한효주, 본격 일본 진출! 日 넷플릭스 시리즈 주연 맡아

배우 한효주, 본격 일본 진출! 日 넷플릭스 시리즈 주연 맡아

〈로맨틱 어나니머스〉2025년 넷플릭스 독점 공개
배우 한효주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에 출연한다. 는 동명의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일상에 불편을 느낄 만큼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쇼콜라티에가 작은 초콜릿 가게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은 영화 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국내 제작사 용필름이 제작 전반을 담당했다. 한효주는 이 작품에서 오구리 슌, 아카니시 진, 나카무라 유리 등과 합을 맞출 예정이다.
미래를 알고 계신 〈마담 웹〉님, 영화가 성공할까요?

미래를 알고 계신 〈마담 웹〉님, 영화가 성공할까요?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가 새로운 라인업의 개봉일을 확정했다. 이번 주인공은 이다. 원작 팬이거나, 원작 기반의 게임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제법 어색한 이름일 텐데. 알고 보면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제법 중요한 인물이 다.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스파이더 패밀리’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실 '마담 웹'이 대중에게 친숙한 캐릭터도 아니라 이렇게 설명이 필요한 와중에,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가 그려낸 스파이더맨 세계관이 잘 자리 잡혔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다.
화려하고 암울한 카니발의 저주, 윌렘 대포 등 <나이트메어 앨리> 출연진 인터뷰

화려하고 암울한 카니발의 저주, 윌렘 대포 등 <나이트메어 앨리> 출연진 인터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2021)가 베일을 벗었다. 브래들리 쿠퍼를 중심으로,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등 올스타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 영화는, 독심술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서커스 단원 스탠 이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좇는 이야기다. 스탠은 그의 여정에서 세 여자와, 세 남자를 만난다. 첫 번째 여자는 그에게 독심술을 소개한 지나 다. 전기가 통해도 죽지 않는 일명 전기 소녀, 두 번째 여자 몰리 와는 사랑에 빠진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감독 앤디 서키스출연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2021) 베놈이 안티 히어로라면, 카니지는 순수 악 그 자체다. 대학살을 의미하는 ‘Carnage'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그는 베놈과 같은 종족일지언정 같은 존재는 아니다. 신체적인 능력으로 따지자면 그는 베놈보다 훨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압도할 만한 힘을 갖고 있다. 물론, 훨씬 더 악랄하고 잔인하기 때문에 타인의 죽음에 대해 서슴없다. 베놈에게서 태어났지만, 베놈보다 더 강력하고 사악한 빌런, 카니지. (이하 )에서는 카니지의 등장으로 혼란이 찾아온 세계를 그리고 있다.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소니의 계획은 꽤나 원대해 보인다. MCU에 버금가는 '소니 마블 유니버스'는 꽤 큰 그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영구 귀속된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다양한 실사화 프로젝트를 전개할 것이라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시작점이 바로 곧 개봉을 앞둔 의 전작 이었다. ​ 스파이더맨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소니의 지난날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트릴로지는 창대했던 시작에 비해 끝맛이 씁쓸했고 앤드류 가필드를 기용했던 시리즈는 더욱 안타까운 마무리를 했기 때문이다.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카니지는 작화가 마크 배글리와 작가 데이빗 미켈라이니가 함께 만든 캐릭터다. 마크 배글리는 베놈을 가장 멋지게 그리는 작화가이며, 데이빗 미켈라이니는 1990년대 스파이더맨의 외형을 확립한 작가다. 토드 맥팔레인이 1988년에 만든 캐릭터인 베놈은 1990년대 초 마블코믹스 캐릭터 인기 순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카니지는 베놈과 유사하지만 더 흉폭하고 사악한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탄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