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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소문내기 이벤트] 홈페이지 공유하고, 영화 보자!

[씨네플레이 소문내기 이벤트] 홈페이지 공유하고, 영화 보자!

✔️참여 방법: 씨네플레이 홈페이지(cineplay.co.kr)에서 인상깊은 기사나 영상 캡쳐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cineplay_kr 태그 후 공유 ✔️이벤트 기간: ~12월 15일까지 ✔️당첨자 발표: 12월 20일 ✔️상품: CGV 영화예매권 2매(10명),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쿠폰(30명) *전체공개 인스타그램 계정만 참여 가능합니다. *씨네플레이 홈페이지가 아닌, 블로그에서 캡쳐한 화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탁 트인 화면처럼 여름도 시원했으면! 시네마스코프 70주년 기념 <시네 바캉스>가 열린다고?

탁 트인 화면처럼 여름도 시원했으면! 시네마스코프 70주년 기념 <시네 바캉스>가 열린다고?

드디어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서 장마 전선이 소멸했다. 이제는 숨 막힐 듯한 더위와 긴 시간을 맞서 싸워야 한다는 뜻이다.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와 피시방에서 더위를 피하는 ‘피캉스’ 등 다양한 ‘O캉스’들이 신조어로 등장했지만, 전통적으로 여름철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 중 하나는 바로 극장이었다. 90분에서 150분 사이의 적절한 시간 동안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영화 한 편을 보는 선택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커플과 친구들에게 필수 코스였다.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한동안 영화를 대표하는 '가장 값싼 문화생활'이란 수식어는 이제 내어줄 때가 된 모양이다. 하지만,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말고도 조금만 발품을 팔면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은 많다. 그래서 서울 시내에서 개봉작들을 더욱 경제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을 모아봤다. KU 시네마테크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B108호 KU씨네마테크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쿠씨네’라는 애칭을 지닌 ‘KU 시네마테크’는 건국대학교 내에 위치한 영화관이다.
<카트>, 투명인간 취급을 받던 텅 빈 회의실을 기억하며

<카트>, 투명인간 취급을 받던 텅 빈 회의실을 기억하며

3년 간 일하며 점수를 잘 채우면 정규직 전환을 시켜주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믿고 일하던 ‘더마트’ 노동자들은, 어느 날 벼락 같이 해고 통지를 받고 당황한다. 회사는 직접고용 대신 용역업체를 끼고 하청고용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그 참에 노동자 전원이 근로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게 된 것이다. 청소 노동자 순례 와 계산 노동자 혜미 의 소집으로 모인 자리에서, 더마트 해고 노동자들은 즉석에서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대표자를 뽑는다. 순례와 혜미, 그리고 마트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던 선희 까지 셋.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벨은 국내에선 크게 유명하지 않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꽤 잘나가는 배우다. 국내에서 그나마 그녀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작품은 201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으로, 극중 그녀는 안나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성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왕왕 작품 속에서 내레이션을 하거나 목소리 연기를 하는데, 언뜻 들어도 대번에 알 수 있듯 목소리가 무척 청아하고 발성이 정확한 덕분이다. 하지만 크리스틴 벨이 목소리 연기에만 특출나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콘텐츠 흥행 수익이 내 지갑에? <킹메이커>와 함께 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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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하고 싶은데 종목의 성장 가능성을 쉽게 점칠 수 없어 멈칫했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종목의 성장 가능성을 보다 정확하고 투명하게 읽어낼 수 있는 투자를 찾고 있다면 주목해 보자. 을 타고 K-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최정상을 찍은 지금, 발 빠르게 콘텐츠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는 이들이 있다. 개인이 대중문화, 상업용 콘텐츠에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플랫폼, 펀더풀을 통해서다.
2020년 한국영화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풍경들

2020년 한국영화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풍경들

2020년이 저물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2020년 한국영화계도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한국영화계를 7개의 키워드를 통해 결산해본다. 오스카 2020년 2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봉준호 감독. 2020년 2월, 봉준호 감독의 이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등 4개 부문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메리대구 공방전>, 과거가 아름다운 건 곁에서 같이 앓아준 이들의 기억 때문일 거야

<메리대구 공방전>, 과거가 아름다운 건 곁에서 같이 앓아준 이들의 기억 때문일 거야

내 낙관의 힘만으로 일어서지 못할 만큼 힘이 빠져 있을 때에도, 누군가 옆에서 “넌 빛이 난다”고 계속 말해주면 어느새 나도 그 사실을 믿게 된다. 메리대구 공방전 연출 고동선 출연 이하나, 지현우, 왕빛나, 이민우, 박노식, 안연홍, 이영하 방송 2007, MBC 사람들은 종종 젊었던 시절을 돌아보며 배고프고 힘들어도 그 시절이 좋았다는 말을 한다. 난 그게 거짓말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기억은 간사해서, 현재의 고단함을 강조하기 위해 과거를 턱도 없이 미화하곤 한다.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올해 초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 2로 다시 불러일으킨 'K-좀비‘ 열풍. 그 뒤를 이어 좀비를 소재로 한 두 편의 영화가 극장가에 도착했다. 하루아침에 이름 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고, 살아남기 위해 집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 서바이벌을 그린 영화 와 으로부터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가 그것이다. 2주의 텀을 두고 극장가 부활에 각기 신호탄과 원동력이 되어 줄 와 . 개봉 기념, 관람 전 보고가면 좋을 좀비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목격' or '체험'? 보고 나면 온몸이 다 아픈 체험형 영화 5

'목격' or '체험'? 보고 나면 온몸이 다 아픈 체험형 영화 5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지 않나. 영화관에서 편하게 의자에 기대어 관람했을 뿐인데, 보고 나오니 온몸이 욱신거리며 아팠던 경험. 소위 ‘기 빨리는’ 영화들이 종종 우리를 찾아오곤 한다. 단순히 스크린 속 세상을 ‘목격’하는 것이 아닌 체험의 영역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영화들. 서사를 포함해 여러 테크니션으로 몰입력을 끌어올리고, 급기야 영화 속 세상으로 관객들을 소환해내는 듯한 체험형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