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모녀 상봉?! 〈프리키 프라이데이 2〉오기 전 1편 돌아보기
요즘 유행하다시피 하는 고전의 속편 귀환, 그 대열에 이 영화가 합류했다. 2003년 는 린제이 로한과 제이미 리 커티스가 주연한 가족코미디영화로 엄마와 딸의 몸이 바뀌어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흔한 바디 체인지(바디 스왑, 바디 스위치) 류의 코미디 영화지만, 개봉 당시 인기를 끌며 제작비 8배에 달하는 흥행 성적을 올리는 등 지금까지도 바디 체인지 코미디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곤 한다. 이 영화가 장장 22년 만에, 2025년 8월에 2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될 수 있어!" 대리만족 사이다 터지는 OTT 최신작 라인업"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