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야" 검색 결과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분명 들어본 바로 그 음악. 수많은 영화 O. S. T. 들 중 영화는 안 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나는 음악들이 있다. 오늘은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다른 미디어에 많이 나와 영화 O. S. T. 인지도 몰랐던 음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O. S. T. 처럼 듣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음악은 제외했다. - 이와시로 타로 ‘페이스’ 도입부. 이와시로 다로의 ‘페이스’가 쓰인다. 많은 이들에게 KBS 예능프로그램 속 초속 카메라 장면에서 쓰인 음악으로 더 익숙한 이 음악. 사실 (2003) 오리지널 스코어다.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이른 아침, 싱글맘 히로코(토모사카 리에 분)의 하루는 바쁘게 시작됩니다. 아들 토모야(스즈키 후쿠 분)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출근해야 되기 때문에 아침 시간이 빠듯하죠. 식사는 전자레인지에 데운 레토르트 식품으로 대충 해결하고 토모야의 손을 잡고 서둘러 집을 나서던 길, 그녀는 거리에 서있는 사무라이 복장의 사람을 보게 됩니다. ‘아니, 이른 아침부터 시내 한복판에 사무라이라니. ’ 그 모습을 의아하게 여기면서도 연기 지망생이거나 마트에서 행사를 나온 사람이려니 하며 무심코 지나칩니다.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 오는 7월 21일 문을 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시간을 달리는 BIFAN’을 마련했다. 지난 19년의 상영작 리스트 가운데 영화제와 관객들의 선택을 거쳐 선정된 2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특히 챙겨봐야 할 작품 7편을 골랐다. -->-->-->-->-->-->-->-->-->-->--> 킹덤 심야상영은 영화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온갖 장르영화가 모여드는 BIFAN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