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아따, 마이 덥네예.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드린 건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게 절대 아입니다. 지난주 연차를 하루 쓰고 보안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에 피서를 갔다왔심더. 이일형 감독, 코리아>의 시나리오를 쓴 권성휘 작가, 사람엔터테인먼트 김현석 대표와 함께 보안관> 현장도 잠깐 구경하고, 보안관> 김형주 감독, 영화의 주인공 대호 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사나이픽쳐스 강현 프로듀서와 인사도 나누고 올라왔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마 올라오기 싫타 아이닙꺼.
